사연이 있어서 도제였다가 마법사 세계에서 추방당해서, 용병계로 들어갔다는 설정인데..
구리구리하려나?
마법사 세계에서 추방당할 정도면 뭐를 하다가 추방된거야... 차원의 문이라도 연걸까요
도제 따위를 뭐하러 거창하게 추방씩이나... 한가닥 하던 이단아라던가.
쫓겨난 제자 같은 설정 은근 흔하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도망보다는 학자금 감당을 못 해서 막노동판에 뛰어드는 쪽이 좋네얌. 국가장학금이 없는 세계관이면 매우 현실적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 학기엔 제가 그 꼴 날 거 같군요.
ㄴ 여자가 돈필요하다고 해서 가따 바치려고 마법시료 훔쳤었는데, 스승이 이름높은 양반이라 꼬리표가 붙음, 물론 깡촌가면 취직이야 하겠는데..
딱히 구리구리할건 없다고 생각해. 다만 마법사 세계에서 추방당해서 어떤 영향이 있는지(주문을 배우기 힘들다거나, 남들은 다 아는 마법사의 상식에 어둡다거나) GM과 PL이 조명해주지 않으면 그냥 묻혀버리는 한줄 설정으로 남을 뿐이겠지.
그러니까 정확히는 '배움'을 받지 못하게된 어중간한 얼치기? 그런느낌
학자금이나 재료비등의 돈이 없어서 마법사 세계에서 금지하는 (용병)일을 하는 설정은 마음에 들 것 같다.
로도스도전기 바그나드도 알라니아 현자학원 댕기던 학생이었는데 FF 띄우고 학사경고 맞고 쫓겨난 거잖...
211//쌍권총... 나의 미래인가...
그리고 여자는 돈들고 튐..
헐... 학고는 안되는 거시야...
걍 아케인 트릭스터 해보고싶어서 짠설정
사부의 애인과 동침
112 / 열받은 사부가 성별전환의 허리띠를 채워버리는 시추에이션으로?
성별 전환 허리띠를 채워버리고 보니 너무 예뻐. 원래 애인을 버리고 옛 제자를 쫓는다. 도망 <- Now
그리고 텍섹행
211//...아냐... 그 앞은 텍섹이야...
으잌ㅋㅋ 도망쳐야겠다...
이미 같은 설정의 캐릭터가 있음. 드레스덴 파일즈의 해리 드레스덴이라고.
티르 스트라이커 군대 짤린 이유랑 묘하게 비슷한데
추방된 것은 아닌데 네이버 그판세라는 웹툰에도 비슷한 캐릭터 나온다
마법사 세계에서 추방당할 정도면 뭐를 하다가 추방된거야... 차원의 문이라도 연걸까요
도제 따위를 뭐하러 거창하게 추방씩이나... 한가닥 하던 이단아라던가.
쫓겨난 제자 같은 설정 은근 흔하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도망보다는 학자금 감당을 못 해서 막노동판에 뛰어드는 쪽이 좋네얌. 국가장학금이 없는 세계관이면 매우 현실적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 학기엔 제가 그 꼴 날 거 같군요.
ㄴ 여자가 돈필요하다고 해서 가따 바치려고 마법시료 훔쳤었는데, 스승이 이름높은 양반이라 꼬리표가 붙음, 물론 깡촌가면 취직이야 하겠는데..
딱히 구리구리할건 없다고 생각해. 다만 마법사 세계에서 추방당해서 어떤 영향이 있는지(주문을 배우기 힘들다거나, 남들은 다 아는 마법사의 상식에 어둡다거나) GM과 PL이 조명해주지 않으면 그냥 묻혀버리는 한줄 설정으로 남을 뿐이겠지.
그러니까 정확히는 '배움'을 받지 못하게된 어중간한 얼치기? 그런느낌
학자금이나 재료비등의 돈이 없어서 마법사 세계에서 금지하는 (용병)일을 하는 설정은 마음에 들 것 같다.
로도스도전기 바그나드도 알라니아 현자학원 댕기던 학생이었는데 FF 띄우고 학사경고 맞고 쫓겨난 거잖...
211//쌍권총... 나의 미래인가...
그리고 여자는 돈들고 튐..
헐... 학고는 안되는 거시야...
걍 아케인 트릭스터 해보고싶어서 짠설정
사부의 애인과 동침
112 / 열받은 사부가 성별전환의 허리띠를 채워버리는 시추에이션으로?
성별 전환 허리띠를 채워버리고 보니 너무 예뻐. 원래 애인을 버리고 옛 제자를 쫓는다. 도망 <- Now
그리고 텍섹행
211//...아냐... 그 앞은 텍섹이야...
으잌ㅋㅋ 도망쳐야겠다...
이미 같은 설정의 캐릭터가 있음. 드레스덴 파일즈의 해리 드레스덴이라고.
티르 스트라이커 군대 짤린 이유랑 묘하게 비슷한데
추방된 것은 아닌데 네이버 그판세라는 웹툰에도 비슷한 캐릭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