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룰북에서는 유령을 살아있는 기억이라고 하면서 딱히 죽은 자의 본체는 아닌 걸로 묘사하는데
가이스트는 유령이 비록 기억과 문화와 목표와 꿈이 얼기설기 엮인 혼종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의 존재라는 걸 강조하는 편.
아 그리고 딱히 유령이 인간 전용인것도 아님. 동물은 물론이고 물건이나 건물들도 갑작스런 끝, 회한이나 미련이 남을 방식으로 파괴되면 유령을 남김. 당연히 명계에도 건물이나 동물이 있고
코어 룰북에서는 유령을 살아있는 기억이라고 하면서 딱히 죽은 자의 본체는 아닌 걸로 묘사하는데
가이스트는 유령이 비록 기억과 문화와 목표와 꿈이 얼기설기 엮인 혼종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의 존재라는 걸 강조하는 편.
아 그리고 딱히 유령이 인간 전용인것도 아님. 동물은 물론이고 물건이나 건물들도 갑작스런 끝, 회한이나 미련이 남을 방식으로 파괴되면 유령을 남김. 당연히 명계에도 건물이나 동물이 있고
그런 점도 서번트같군
유령이란 게 혹시 geist 말고 ghost 말하는 것임? 1판 말고 2판 코어 룰북에서도 유령은 진짜 영혼이 아니라 그저 잔상일 뿐이라고 설정했던가...?
ㅇㅇ 고스트. 2판에서도 유령은 그냥 잔상임.
가이스트 2판에서는 유령이 진짜 영혼인 것으로 설정을 바꿨나 보네. 더 좋게 바뀐 것 같다
음. 영혼은 아님. 근데 다시 말하지만 뉴쨍에서 영혼은 굉장히 모호한 개념임. 프로메테안이 영혼 없다고 물건처럼 다뤄도 되는 애들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