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GF9이 중국에서 스타터셋, dm스크린, 주문카드 등 생산 지연됨을 통보함. 이에 득사와 티알클은 9월 6일로 발송연기 고지. 이때 GF9은 빠르면 8월 28일, 늦으면 30일에 한국에 도착하리라 예측함.
8월 20일 > 9월 6일
8월 23일. 책 일부분의 인쇄 불량을 이유로 재인쇄를 결정. 아직 중국 물건은 올 기미가 없음.
9월 6일 > 추석 이후 미정
8월 30일. 닝보에서 스타터셋 발송 준비 완료.
9월 1일. 초판 재검수중. 9월 첫째주 내에 삼신기 재인쇄 들어간다 주장. 스타터셋은 9월 3일 인천항에 도착하리라 예측. 카드와 마스터 스크린은 아직도 출항준비중. 일반 판매는 무조건 가능할 것이라 주장.
9월 7일. 이제야 삼신기 인쇄 일정 잡았음. 스타터셋 안 옴. 추석 물류 때문에 배송계획도 불투명.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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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불량 공지 시점이 완전 엿먹으라는 거였지. 왜 저 시점에? 라는 말 밖에 안나오더라. 결국 8월 20일은 중국 아니어도 불가능한 거짓말이었고, 9월 3일 인천항 도착했다는 돔은 어디 갔는지 소식도 없고..
그게 ㄹㅇ인게 짱깨들이 제대로 만들어서 멀쩡하게 보내줬어도 색번짐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었을 거 아님. 16일에 인쇄완료되었다면 당일 가서 확인하고 헐레벌떡 텀블벅에 공지해서 빌빌 기어도 모자랄 판에 23일까지 질질끌다 그제서야 "아...재인쇄할게요". ???
득사할배들이 애정있고 열정있는거야 알겠고 (최소한 난) 그것 때문에라도 미워하기 힘든데, 무능이 잘못 중 가장 큰 거 아님... 이렇게 똥싸면 열정만 있는 아마추어잖아. 너무 안타깝고 좆같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