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쨌든 욕먹을 만한 문제가 일어남.
2.한다고 말은 해둠.
3.이쯤 되면 뭔가 도중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갑자기 조용해짐.
4.일이 들어가기 직전에 설명이 들어감.
물론 대처 방법을 찾고 나서 공지를 올리는 건 회사 입장에서 당연한 거긴 하지만 이 놈들은 그 바로 직전에는 무조건 모르쇠로 일관한다거나 따로 알려도 될 사항까지 스톱시키다가 한꺼번에 땡처리 공지를 올리는 감이 있음.
재인쇄에 대한 이야기가 파본 공개되는 매장 공지와 함께 올라오거나 이번에 재인쇄 한다한다 하다가 하는 날 되서야 공지를 올리거나 예정을 어길 것 같으니 공지하지 않겠다는 개소리를 하거나 딱 욕 덜먹을 회피수단이 정해져야 제대로 된 공지가 올라오는 기분이다.
한글이 약점이다 ㅅㅂ....
병신들임
똑똑했다면 지금 사태는 안일어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