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세션 - 추격전이건 도주건, 속도에 따라 반영치가 달라지는 갈등 세션
레콩키스타 세션 - 플레이어들의 고향이건, 혹은 정 붙인 마을이건 간에 함락당하고, 이걸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결전에 임하는 세션
인디아나 존스 세션 - 유적 탐사 세션
방어 세션 - 특정 위치를 사수해야 하는 세션
마우스가드 룰이 깊진 않지만 합의, 창의성으로 어느정도는 구현 가능할 것 같기도 함.
P.S) 초기세션 여파로 파티원들이 도시들을 믿지 않는다 ㅂㄷㅂㄷ
...잉피?
방어는 7인의 사무라이처럼 해서 함 해보고싶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