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쏟아지는 소나기를 피해 힘겹게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안개속을 해치던 중 넓은 호수 가운데 섬위에 모여있는 가옥들을 발견했습니다.
빗방울은 점점 굵어지고 있고, 허기가 진 위장은 끊임없이 꼬르륵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저 마을로 들어가면 비를 피하고 배고픔을 달랠 수 있겠네요. 나무 다리 하나가 안개로 가득한 호수를 가로질러 마을로 가는 길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벌써 음식 냄새가 코로 들어와 가슴을 설레이게 만듭니다. 그리고 난로의 따뜻한 열기를 몸이 원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dc official App
크 잘그렸다 ㅇㅈ!
아따 고거 상류에 댐 짓고 싶어지는 모양새네 - dc App
이쁘게 그렸네 - dc App
이제 저기에 북쪽 산에서 드래곤이 날아와서 불지르는 거지?
자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게모든문제의 시발점임ㅋ
너 같이 감이 좋은 플레이어는 싫어해 - dc App
마지막 줄을 "여러분들은 화로의 불빛이 새워나오는 집의 문을 두드렸고, 고맙게도 문이 열렸습니다. 다만, 안주인의 얼굴에는 수심이 서려있는 듯 합니다..." 같은 식으로 끝내보는건?
섬 안쪽까지 스킵이 안되게 하는 방법이 있었군. - dc App
이미 물어보게까지 하는 방법도 있음
남용하면 트롤링의 싹이 자라겠지? - dc App
이미 의뢰까지 받게 하는 법도 있음~~~~
"그런 여러분들은 ☆☆을 ○○하기 위해 □□으로 향했습니다..."
모기 존나 많을 것 같이 생겼네 시발
여관주인을 때리고 묶은뒤 음식을 먹습니다 그리고 돈이랑 딸내미 있냐고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