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지트 시작
PC 중 하나가 아지트를 가지고 있어서 지금까지 상황을
가볍게 브리핑 하며 원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계획을
짜고 시작하는 포맷..
개인적으로는 PC가 범죄자들이나 반란군일 경우 유용했음.
또 아지트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이야기의 범위를 점차
확장시키는데에도 유용했었음.
주의점 NPC 가 없으면 다들 말꺼내기 쭈뼛쭈뼛할때 상황을 진전시킬
NPC가 없어서 고통 받을 수 있으니 여급이라던가 식모라던가 어쨌든
NPC 하나를 넣는게 유용함.
2. 소꿉친구 시작
성인이 되어서 다시 재회한 소꿉 친구 스타트.
어디에나 쑤셔넣어도 만족할만한 스타팅 포맷.
소꿉친구들의 친구까지 시나리오에 쑤셔넣으면
순식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가능.
주의점 구심점이 될만한 혹은 모두의 정신적 지주인 NPC가
하나쯤 있는게 좋음 없어도 별 상관없는데 나중에 죽이거나
부상 입혀서 동기 제공에 유용한 도구로 쓸 수 있음.
3. 고아원 스타트
더 말하지 않겠다.
시나리오 분위기만 맞으면 가장 씹깡패 스타팅 포맷이다.
고아원 원장님이 커튼을 열면서 깨우는 스타팅은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최고의 포맷이다...
PC 중 하나가 아지트를 가지고 있어서 지금까지 상황을
가볍게 브리핑 하며 원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계획을
짜고 시작하는 포맷..
개인적으로는 PC가 범죄자들이나 반란군일 경우 유용했음.
또 아지트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이야기의 범위를 점차
확장시키는데에도 유용했었음.
주의점 NPC 가 없으면 다들 말꺼내기 쭈뼛쭈뼛할때 상황을 진전시킬
NPC가 없어서 고통 받을 수 있으니 여급이라던가 식모라던가 어쨌든
NPC 하나를 넣는게 유용함.
2. 소꿉친구 시작
성인이 되어서 다시 재회한 소꿉 친구 스타트.
어디에나 쑤셔넣어도 만족할만한 스타팅 포맷.
소꿉친구들의 친구까지 시나리오에 쑤셔넣으면
순식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가능.
주의점 구심점이 될만한 혹은 모두의 정신적 지주인 NPC가
하나쯤 있는게 좋음 없어도 별 상관없는데 나중에 죽이거나
부상 입혀서 동기 제공에 유용한 도구로 쓸 수 있음.
3. 고아원 스타트
더 말하지 않겠다.
시나리오 분위기만 맞으면 가장 씹깡패 스타팅 포맷이다.
고아원 원장님이 커튼을 열면서 깨우는 스타팅은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최고의 포맷이다...
고아원은 ㄹㅇ이지ㅋㅋㅋ
고아원 스타팅..흠터레스팅..
고아원 스타팅? 대표적으로 뭐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