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벨 (4+1) / 11
몬스터 소환 I(소환술)
기름바닥(소환술)
마법의 갑옷(소환술)
냉기/전기/화염 구체, 하급(소환술, ca)
잠(조종술)
공격자 미혹(조종술, cad)
진정한 일격(예지술)
거대화(변화술)
방패(소속술)
2레벨 (4+1) / 4
몬스터 소환 II(소환술)
거미줄(소환술)
Tasha의 소름끼치는 웃음(조종술)
투명술
3레벨 (3+1) / 5
몬스터 소환 III(소환술)
깊은 잠(조종술)
그림자 가둠(환상술, ca)
감속(변화술)
4레벨 (3+1) / 5
몬스터 소환 IV(소환술)
차원문(소환술)
Evard의 검은 촉수(소환술)
압도적 절망(조종술)
변신(변화술)
5레벨 (2+1) / 4
몬스터 소환 V(소환술)
차원존재 가둠, 하급(소환술)
순간이동(소환술)
지속 환상(환영술)
UA 스페셜리스트 끼고 master specialist 테크 올렸어요
10레벨 위저드 3 / master specialist 7
레벨 다음 괄호는 주문슬롯, 그 다음 숫자는 알고 있는 주문 수에요.
전투는 기본적으로 소환술에다가 조종술+변화술+소속술으로 버프 디버프 걸면서 지원하는 스타일이 될 것 같아요.
서플 어디까지 쓰는지는 얘기해야지.
서플은 일단 UA, CW, Csc, CA, CAd까지 사용해요!
일단 파티 구성이나 캠페인 성향을 몰라서 좀 두리뭉실하게 얘기하겠음. 10레벨이면 낮은 레벨이 아니니 Enlarge Person이나 동물농장, Haste 같은 건 다 있을 거라고 전제함.
10레벨이고 서플리먼트를 많이 쓰면 슬슬 미친 적들이 나올 때라고 생각함. 그러니 위저드 입장에서는 슬롯 절약도 절약이지만, 적이 치명적인 일격을 가하기 전에 무력화하거나, 최소한 카운터를 칠 수 있는 능력이 우선된다고 봄. 그러기 위해서는 적이 마법을 저항하는 두 단계의 벽인 SR과 Saves를 패스하는 데 유리한 주문들이 필요함. 그런데 Saves야 어빌리티를 올리든 피트를 찍든 해서 올리든, 아예 Saves 불허인 주문을 쓰든 할 문제고... 결국 SR 패스에 도움이 될 버프/디버프가 좀 필요할 거임.
상대 SR을 뚫는 데 도움이 될 가장 간단한 주문은 True Casting임. SR에 +10 보너스 주는 스펠. True Strike처럼 스탠다드 액션으로 쓰기에 한 턴 후에 다른 스펠을 쓸 때나 적용된다는 게 문제임. 정교한 한 방을 날리기 위해 한 턴을 기다려야 하는 셈인데, 그 사이 적이 파티를 반쯤 쌈싸먹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낮은 레벨의 슬롯을 써서 SR 관통 +10을 받는 게 썩 나쁘진 않으니 상황 따라 써볼 만함. 아니면 퀴큰이라도 바르든.
조금 높은 레벨로는 Assay Spell Resistance도 좋다고 봄. 이쪽은 4렙 주문이지만 스위프트 액션으로 쓰고, 한 번이 아니라 레벨당 라운드 지속이라는 게 장점임. 필요할 때 순간적으로 쓸 수도 있고, 한 전투 내내 쓸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메리트라고 봄. 다만 그만큼 높은 슬롯을 쓰긴 하고.
그 외에는 역시 순간적으로 두 개의 스펠을 동시에 쓸 수 있게 해주거나, 적 턴에 끼어들어 방해하게 해주는 Celerity도 아주 유용함. 이것도 쓰면 다음 턴 끝까지 Daze 되기 때문에 무방비한 상태로 노출되긴 하지만, 이거 써서 적을 봉쇄하거나 제거하면 상관 없기도 하고, 다른 아군이 막아줄 거라는 확신이 있으면 아주 강력한 효과를 발휘함.
그리고 의외로 디스펠이 없는데, 슬슬 10레벨이 되면 마법으로 멜레를 농락하는 적들이 다수 나올 거임. 이 때 디스펠로 아군에게 걸린 디버프를 해제해주거나, 아예 카운터스펠에 디스펠을 쓰거나 하는 등 여러 모로 유용하게 쓰임.
그리고 아래에서 인비지빌리티, 미러 이미지 같은 방어 주문은 언급됐으니 생략하고, 거기에 Ray Deflection 정도를 소소하게 더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슬슬 레이 어택도 많이 맞을 때일 텐데(SA든 스펠이든), 아예 레이를 원천 차단해주는 주문이니 배워둬서 나쁘진 않을 거라고 봄.
그리고 PHB2를 쓰면 컨저러 베리언트 옵션으로 Abrupt Jaunt는 아주 강력한 기술로 배워둘 만하다고 봄.
감사합니다...사실 다 좋은데 역시 알 수 있는 주문의 수가 제한된다는게 크군요. 주류로 사용되지 않는 주문들은 스크롤을 쓰거나, 스크롤을 사서 베끼던가 하는 방법밖에 없겠네요...아예 트루 캐스팅같은 주문을 대비해서 1레벨 힘의 진주를 늘리는 것도 괜찮겠구요. Ray deflection은 사실 마스터가 허용되는 서플에 대한 언급이 없긴 했는데 한번 여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먼 몬스터가 Rapid Summoning 감안해도 솔직히 그리 강력한 스펠도 아니고 카운터 방법도 많아서, 추천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음. 차라리 텔레포트 계열이랑 뭔가 소환해서 조지는(Orb나 Stinking Cloud, Cloudkill 같은...) 스펠에 주력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함. 물론 유사시에 서먼 몬스터 1 같은 건 함정 제거반으로 가끔 쓸 때도 있지만.
cloudkill이 슬롯 레벨에 비해 조금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쓰이는 주문인가 보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PHB II는 본 적이 없어서 abrupt jaunt는 처음 보는 어빌리티인데, 획득 조건이 specialist라는데 UA의 specialist와 호환되는 건가요? 영문 위키를 참고했는데 획득 조건이랑 하루 사용 횟수같은 적용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클라우드킬이 레벨에 비해 한정적으로 쓰이는 주문은 맞지만, 일단 먹히면 콘 대미지를 광역으로 먹이니 종종 쓸 때가 있음. 물론 캠페인에 따라 좁은 방 안에서 소수의 강한 적만 상대하거나, 언데드나 컨스트럭트 위주로 나온다면 쓸모 없는 게 맞음.
Abrupt Jaunt는 기존 옵션 뭐 하나 빼고 대체하는 걸로 기억함. 그런데 이메디에이트 액션으로 10ft. 텔레포트를 시켜줘서 적이 공격할 때 즉각 피해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강력한 생존기임.
일반론 파티에 밀리가 있다면 가속은 언제나 옳다. 몬스터 소환 3보단 가속이 나을듯. 이 이상은 평소 주문 세팅이면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주문 시전자가 많이 나오는 플레이라면 기왕 1렙에 트루 스트라이크 넣은 김에 접촉 광선 주문을 추가하겠음. 디멘션 앵커 같은 박히면 전황 자체가 바뀌는 주문으로.
참고로 서먼 몬스터는 크리터 소환하는 1, 2까지는 정말 절망적으로 효용성이 낮음. 최소한의 훼방용, 버리는 용도로 결론짓고 저렙 슬롯은 다른 주문에 할당하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셀레스쳘이나 핀디시 템플릿 붙은 크리쳐가 몸빵 역할을 해주려면 DR 5 붙는 4 HD 이상이어야 좀 쓸만해지는데. 서먼 몬스터 3 소환 목록 중엔 bison이나 dire bat 같은 일부만이 4 HD 이상이고 서먼 몬스터 4부터 4 HD급이니 참고
그리고 쩜오에서 버프계와 디버프계는 빌드가 조금 달라지는 점도 주의 아군 버프는 무조건 먹히는 반면 적군 디버프는 상대 내성, SR 뚫어야 해서 디버퍼는 그거 뚫기 위한 피트 등으로 빌드에 신경써야 하므로. 레퍼토리에 넣어두는 건 좋은데 디버프는 전문화하지 않으면 버퍼에 비해 체감 효용성이 퍽 떨어질 것
3.5 서몬의 제일 문제는 시전 라운드가 1라운드 라는거임. 시전하면 다음 라운드 니 차례에 몹이 나오고 그전까지 맞으면 집중체크가 필요함. 고로 뽑아내려면 시전 시간을 줄이거나 생존기가 필요함. 투명술은 소환 주문이랑 완벽히 호환되니(소환 주문은 공격으로 취급안되서 투명이 안풀리는데다 투명술은 m단위임) 몇개 더 챙겨도 좋고. 혹은 템으로(투명술 반지)
UA서플이랑 메타매직으로 기본 행동~즉석 행동까지 조절 가능한데 투명술 이상으로 주문을 추가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말씀하신 디멘션 앵커나 버프계를 추가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것도 나쁘지 않죠. 다만 법사는 자기 생존을 자기가 잘 챙겨야 하는걸 잊지마세요. 적들이 고지능이면 마법사부터 노리는게 일반적임. 그리고 여기서 밀리들 버프가 중요해집니다. 자기 코앞에 가속,영웅심,황소의힘등 걸린 파이터가 초사이어인 되서 풀어택하러 달려들면 법사한테 눈을 못 돌려요. 맞아 죽으니까.
아하...감사합니다! 그럼 디버프보다는 버프 쪽에 강점을 두는 게 좋겠네요. 상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CR 10대에서 상대하는 적은 바바주, 체인데빌, 본데빌, 서큐 같은 중위 악마, 라지~그레이터급 엘리멘탈, 웨어베어와 웨어타이거 같은 강한 종족계 웨어크리처, 영~어덜트급 드래곤, 플레시/클레이 골렘, 머미, 레이스, 그레이터 섀도 같은 강한 언데드, 다이어 라이온 다이어 타이거 같은 강력한 다이어계 동물, 바실리스크 락샤사 나가 아볼레스 메두사 같은 제법 강한 환수계, 화염거인, 서리거인, 바위거인 등 중견급 이하 거인류임 이런 거하고 순수하게 서머닝으로 싸운다고 생각하면 좀 절망적이니까. 아군 버프 진짜 중요, 소환수까지 버프나 강화할 수 있어야 재미 볼 수 있고, 디버프는 고심해야
평가는 혼자 처음 짠거면 잘 짰어요. 디버프도 거미줄, 촉수 같은 반사/격투로 저항이나 감속, 깊은 잠 의지 내성 굴리게 하는 식으로 적 마다 다르게 약점 찌르는 식으로 세팅도 했고. 3.5 팀이면 썩은 물이 넘쳐나는 팀일테니 조언을 구하면 지금 진행중인 시나리오에 맞춰서 최적화한 리스트를 흥분해서 액셀로 정리해줄테니 팀내에서 주 조언을 구해봐도 좋겠네요.
아하...감사합니다. 사실 소환수 강화는 동물계 강화에 비해 크리쳐계 강화를 별로 못 봐서 염두에 두질 않고 있었는데, 다시 주문목록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