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메이지 세계관 안에선 어떤 느낌임? 일반적인 게임에서 나오는 것처럼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랑은 다른 것 같고,룰 상으로는 마법 난이도 낮추는 데에 쓰이는 데.이게 세계관 상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지는 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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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텔루리안) 자체가 근본적으로 퀸티센스를 엮어서 만든 거라는 설정
퀸티센스는 현실 패턴 사이를 자유롭게 유동하면서 흘러다니는 비물질, 원료이고. 이걸 어떤 물질적인 형태로 굳히면 패턴이 됨. (메이지 스피어로 치면 매터, 포스, 라이프) 패턴을 레고 블록처럼 쌓아서 현실을 만든다.
기본적으로 쨍 마게는 퀸티센스가 없어도 마법을 쓸 수 있음. 다만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뭔가 유형의 것(패턴)을 만들어내려면,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로 퀸티센스를 쓰는 것. 패턴 자체가 퀸티센스로 만든 거니깐
퀸티센스 자체는 물질적으로 굳으면 그게 타스Tass가 된다
익명(1.221)2019-09-13 21:49
겜상의 취급 자체는 기, 그노시스 같은 초자연적 능력의 에너지원하고 같은 느낌. 실제로 쨍 설정상 같은 자원을 다른 초자연체가 다른 형태로 쓰는 거니까. 노드도 서로 공유하거나 뺏을 수 있는 게 그런 이유. 메이지는 패러다임 영향을 더 받지만
만물(텔루리안) 자체가 근본적으로 퀸티센스를 엮어서 만든 거라는 설정 퀸티센스는 현실 패턴 사이를 자유롭게 유동하면서 흘러다니는 비물질, 원료이고. 이걸 어떤 물질적인 형태로 굳히면 패턴이 됨. (메이지 스피어로 치면 매터, 포스, 라이프) 패턴을 레고 블록처럼 쌓아서 현실을 만든다. 기본적으로 쨍 마게는 퀸티센스가 없어도 마법을 쓸 수 있음. 다만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뭔가 유형의 것(패턴)을 만들어내려면,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로 퀸티센스를 쓰는 것. 패턴 자체가 퀸티센스로 만든 거니깐 퀸티센스 자체는 물질적으로 굳으면 그게 타스Tass가 된다
겜상의 취급 자체는 기, 그노시스 같은 초자연적 능력의 에너지원하고 같은 느낌. 실제로 쨍 설정상 같은 자원을 다른 초자연체가 다른 형태로 쓰는 거니까. 노드도 서로 공유하거나 뺏을 수 있는 게 그런 이유. 메이지는 패러다임 영향을 더 받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