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거진 10년 전) 마스터만 룰북 있고 팀원은 진짜 정보규제되는 느낌으로 멘띵에 헤딩해서 zAP당하면서 진행하는 팀 한 적 있었거든.


그러다가 그 팀 각자 사정으로 찢어지고 나서 한동안 안하다가 파라노이아 한글판이 나왔단 얘기를 뒤늦게 들었는데 영 평판이 별로더라.


출판사가 후속 지원을 안한다, 번역이 괴상하다, 옛날에 한국에 돌던 느낌이랑 많이 다르다 어쩌고 말 많던데 직접 본 사람들 어떰?


옛날 느낌 생각하면서 다시 사도 실망 안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