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떻게 눈을 밟고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달리고(답설무흔)
허공에서 갑자기 질량을 늘려서 떨어지고(천근추)
90도 낭떠러지를 아무 보조기구도 없이 턱턱 올라가고(벽호공)...
뭐 검기발출이나 이기어검, 탄지신공 같은것들을 제하고 경신술과 보법만 따져도 말이 안되는거에여
그러니까 무협고수가 사펑 세계관에서 활약해도 이상하진 않을... 않을까...?
사람이 어떻게 눈을 밟고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달리고(답설무흔)
허공에서 갑자기 질량을 늘려서 떨어지고(천근추)
90도 낭떠러지를 아무 보조기구도 없이 턱턱 올라가고(벽호공)...
뭐 검기발출이나 이기어검, 탄지신공 같은것들을 제하고 경신술과 보법만 따져도 말이 안되는거에여
그러니까 무협고수가 사펑 세계관에서 활약해도 이상하진 않을... 않을까...?
애초에 우로부치는 기를 모아서 EMP를 쏘는 전자발경 같은 걸 대놓고 썼어.(...) 하지만 나는 총몽의 그 '애매한' 리얼함이 취향인 사람이라, '체내에 의료용 보조순환계로 위장한, 고중량 자성유체를 순환시키는 펌프를 사용해서 무게중심을 바꾸는 것을 통해 구사되는 발경' 이라는 컨셉을 밀고 있는 거고.
나도 저렇게 "애매한" 리얼함 좋아함. 아이디어 좋다고 생각해오ㅛ
음, 저는 그럴거면 그냥 대놓고 오래 살아서 내공이 두 갑자인 로리 뱀파이어를 등장시켜버리고... 음음
ㄴ마스터 안티매직 필드 준비하셔야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