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다른 능동형 피트 같은 경우는 특정 캐릭터가 어떠한 특화된 훈련을 통해서 이러한 능력을 얻었다-하는 느낌인데 럭키는...처음 몇번 쓸 때야 '아 얘가 운이 좋아서 피했어요!'하지 쓰다보면 나중 가서는 '아 이거 럭키 써서 다시 굴릴게요. 음, 성공(혹은 실패)했네요;'하는 식으로 되게 단순해 지기 마련이라...가오가 안 삼 가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