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DM은 아니고 플레이어인데 

DM은 플레이어들이 빡쳐하는 걸 보고 즐거워하는 사람 같음. 

당연히 테이블 분위기도 항상 유쾌하지는 않음.

놀려고 모인거라 당연히 웃을 때가 더 많지만 

진심 턀하면서 고성이 오가는 광경은 처음봤음. 

이 켐페인 끝나면 팀을 떠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