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 속도 절반 - 공격 불리점 - 질병 위험 - 몹은 적고 어둡고 축축 - 운나쁘면 물살에 휩쓸려서 진실의 방으로 DM 입문 때 초기 던전이 침수된 곳이었는데(악어 인카운트), 이번에도 해보려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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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속 절반에 불리점 박으면 붓따도 빡침 - dc App
플레이어 상태 봐서 적용해야겠군 - dc App
그렇게 패널티 많으면 절대 안 들어가려고 할걸 - dc App
딴건 그렇다 쳐도 이속꺼지는 좀 일듯(알못)
보상이 그에 걸맞을 필요가 있어보이네..
보상: 시원하게 배수가 되는 마을 환경 - dc App
수도세라도 걷어서 주는 거 아님 할 의욕 안날듯 - dc App
리저드포크나 머포크를 픽하면 어디까지 커버 가능한지가 문제겠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런 하수구엔 몹도 안 들어가겠다
그 말나온김에 인카운트에 라드로취를 넣어봐야겠군. 바퀴벌레 묘사 연습들어간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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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생각하고 있는데 원복 보다는, 조건에 따라서 한정적으로 판정 후 강제 이동 시키려고 - dc App
PC들 불편을 상쇄할 이득이 있어야 함. 아니면 적들도 패널티를 먹던가(같게 또는 더 심하게)
하수도 던전 자체는 괜찮은데 패널티가 너무 많으면 재미 이전에 짜증이 날거임. 네캅쪽에 4판 샘플 시나리오로 하수도에서 생긴 일이었나 그거 잘 만들었던데 그거 비슷한 느낌으로 방마다 다른 기믹 넣는게 차라리 나을듯.
이런 던전이면 붓다 할애비가 와도 빡쳐서 마스터 뚝배기 깰거같은데? - dc App
이속 절반에 공격불리면 밀리클은 ㄹㅇ로 할수있는게 1도 없는데? 인카운터 절반을 이동하고 그나마 물살휩쓸리면 처음으로 복귀한다고? 이건 말로 듣기만 했는데 빡쳐서 뇌절하고 있네? - dc App
ㄴㄴ 물살복귀 그런건 없음 강제 이동은 생각 중인데 재한적으로 - dc App
레인저가 등장해서 지형효과를 무시하고 활약할 차례인가! - dc App
안희 이런 곳에서 활약 안하면 레인저는 어떡해~
이런 던전 들고 왔을때 플레이어가 꼬접해도 뭐라고 하진마라
요새 저런던전은 틀딱들도 안한다
플레이어들에겐 배를 줘,아니면 이속감소 무시하게만드는 장화라도 주던지.
본인이 플레이어일때, 이런 던전을 즐길 수 있으려나... 만약 그렇다면 본인이 평범에서 벗어났다는건 인지했으면 좋겠구만
다들 이동력 감소에 매우 민감해 하는 거 보니 다른 방향으로 연출 정도 수준으로 끝내거나 있었던 의견처럼 요트 같은 걸 주는 것도 좋겠네. 모두 솔직한 의견 고마워~
그런대 맵은 본인이 그린거야? 잘만들었는대?
ㅇㅇ 직접 그림. 땡큐! 더 잘해볼게 - dc App
이럴때야말로 레인저가 출동할 때
근데 맵 개잘만들었다
Under sewer ranger?
통로와 방을 넓게 만들어서 벽에 붙으면 벽 붙잡고 물살에 안떠내려가지만 벽에 붙어있는 바퀴벌레와 교전해야 함 / 가운데 있으면 근력판정 실패시 강제이동 / 바퀴벌레도 물에 빠트리면 진실의 방으로 이렇게 하는건 어때
괜찮은 아이디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