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한판해봄.
여러가지 의문점이 생겨났는데
1. 비틀기표에서 생각치 못한 사람의 복수? 인가가 나왔는데 , 우리는 엑스트라 2명을 이미 등장 시켰고 걔네들중 하나가 사실 비밀을 가지고 있고 복수를 하려고 하는 내용으로 하기로함.
이 경우엔 대충 넘어 갔던 엑스트라가 중요한 캐릭터로 자리 잡잖아 그러면 자기차례에서 그 캐릭터를 롤플레잉 해야하나? 그 엑스트라는 뒤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우리 차례에 그 행동이 조금씩 영향을 미치는 그런 식이었는데 마지막에 우리중 하나를 죽이거든 , 근데 이게 전부 합의된 플롯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당황스럽고 갑툭튀 느낌이 강해가지고 엄청 미묘하게 끝남.
갑자기 중요해진 엑스트라의 처리를 어케하는지
2. 친구다 스토리가 엄청 재밌어지는 한수를 뒀는데 이게 자기를 이야기에서 거의 배제 되게 하는 수였음. 나머지 캐릭들과 스토리들이 전체적으로 재밌어지긴했는데 그 친구의 캐릭터가 가만히, 아무것도 모르고 격리되있는 상황이어야지 재밌는 상황이라
자기턴되도 뭐할게없더라고 이 경우엔 어케해야하는지.
3. 피아스코 컴패니언 살만한지. 그돈으로 다른 룰북 하나 사는게 좋은지.
여러가지 의문점이 생겨났는데
1. 비틀기표에서 생각치 못한 사람의 복수? 인가가 나왔는데 , 우리는 엑스트라 2명을 이미 등장 시켰고 걔네들중 하나가 사실 비밀을 가지고 있고 복수를 하려고 하는 내용으로 하기로함.
이 경우엔 대충 넘어 갔던 엑스트라가 중요한 캐릭터로 자리 잡잖아 그러면 자기차례에서 그 캐릭터를 롤플레잉 해야하나? 그 엑스트라는 뒤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우리 차례에 그 행동이 조금씩 영향을 미치는 그런 식이었는데 마지막에 우리중 하나를 죽이거든 , 근데 이게 전부 합의된 플롯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당황스럽고 갑툭튀 느낌이 강해가지고 엄청 미묘하게 끝남.
갑자기 중요해진 엑스트라의 처리를 어케하는지
2. 친구다 스토리가 엄청 재밌어지는 한수를 뒀는데 이게 자기를 이야기에서 거의 배제 되게 하는 수였음. 나머지 캐릭들과 스토리들이 전체적으로 재밌어지긴했는데 그 친구의 캐릭터가 가만히, 아무것도 모르고 격리되있는 상황이어야지 재밌는 상황이라
자기턴되도 뭐할게없더라고 이 경우엔 어케해야하는지.
3. 피아스코 컴패니언 살만한지. 그돈으로 다른 룰북 하나 사는게 좋은지.
2는 마스터 대신 판정 주사위(몬스터, npc) 굴려주기 같은거 시키면 어떨까 - dc App
피아스코는 자기 캐릭터에 얽매일 필요가 딱히 없음. 상황이나 그와 연관된 것을 계속 움직이게 하면 됨.
피아스코는 플레이어들이 감독이 된다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컴패니언은 플레이 팁이나 변종 룰(약화된비틀기등), 추가플레이 세트, 플레이 세트 만드는법정도가 들어있음. 피아스코를 계속 플레이한다면 사두는것도 나쁘지 않음
배제된다는게 정확히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죽는상황이면 플래시백으로 과거이야기를 푸는것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음
2번 룰 북에 그 내용 나옴. 회상으로 추억날조 하거나 죽기 전에 준비해둔 무언가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된다. 정 안 되면 악령으로 나와서 고스터 버스터즈 찍던가.
1번은 갑툭튀 느낌이 나면 그냥 묘사를 실수한 거라고 보는데 암튼 죽여버리면 된다. 이건 농담이 아니고 피아스코를 즐기는 유서깊은 방법임.
3.캠페인 글케 비싼 것도 아니라서 그거로 살 룰북 찾느니 그냥 사는 것도 나쁘지 않긴 한데 그거 없어도 아무 문제 없기 때문에 안사도 무방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