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미지적 우주규모의 공포를 주제로 가지고 있지만 요즘 누가 크툴루 무서워 하냐... 귀엽게 그리지;;


그리고 미지적 공포여야하는데 너도나도 설정 꿰고있어서 서로서로 다 알고있음... 더이상 공포도 아님.... 그냥 나올게 나왔다 싶은거지... 


애초에 trpg가 캐릭터를 앞세우고 있기 때문에 공포감이 피부에 와닫지도 않고 장르적 한계라고 볼 수 있는것도 같음.


룰이 불편한것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