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h, ahh, please... help us... Ah...
아아, 아, 제발...도와주세요...
An unsightly beast...
흉측한 야수가...
A great terror looms!
끔찍한 공포가 보여요!
Ahh...!!! Ludwig the Accursed is coming!!!
아아! 저주받은 루드비히가 온다!
Have mercy...Have mercy upon us..!!!
자비를 보이소서!... 우리에게 자비를!!!
[설명]
과거 끔찍한 존재들을 베어넘기던 기사 집단이 있었다. 베어넘긴 존재들의 피는 기사들의 무기와 피부에 스며들었다.
당신 앞에 있는 존재는 그 피로 인해 자신들이 사냥하던 끔직한 괴물 자체가 된 기사들의 영락한 모습, 그 중에서도 가장 강대한 기사라고 알려져있던 자
이제는 영락한 그의 모습에서 이전의 기사의 모습은 찾을 수 없으니..
[본능]
괴물의 장기적, 본질적 목표를 이 책에서는 본능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괴물들은 정복을 좋아하고, 또 어떤 괴물들은 보물을 좋아하며, 그저 피와 폭력을 사랑할 뿐인 괴물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본능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괴물의 행동을 정할 때 지침으로 삼으면 됩니다. (룰북 발췌)
인간을 먹는다.
자신이 구한 목숨만큼 다시금 죽음을 흩뿌린다.
저주를 옮긴다.
[괴물태그] (룰북 발췌)
마법적: 뼛속까지 마법이 가득 차 있습니다.
신성: 어느 신, 또는 그에 준하는 강력한 존재의 힘이 서려 있습니다.
음흉함: 이 괴물에게는 단순한 전투력보다 더 위험한 면이 있습니다.
보물지기: 거의 확실히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
부정형: 생김새와 내부 구조가 괴이하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인공물: 태어나지 않은,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조직태그]
외톨이: 혼자 살고 혼자 싸웁니다.
[크기태그]
큼: 사람보다 훨씬 큽니다. 수레 정도 크기입니다.
혹은
거대: 작은 집 이상의 크기입니다.
[능력치]
사냥이나 싸움을 어떤 식으로 합니까?
• 혼자서: 외톨이, 피해 d10, HP 12.
얼마나 큽니까?
• 수레보다 훨씬 큼: 거대, 몇걸음, HP +8, 피해 +3.
가장 중요한 방어 수단은 무엇입니까?
• 판금 갑옷이나 뼈: 장갑 3.
무엇으로 유명합니까? (복수 선택 가능)
• 용솟음치는 힘: 피해 +2, 괴력.
• 공격 솜씨: 피해 주사위를 두 번 굴리고 더 높은 쪽을 취합니다.
• 신의 은총: 신성, 피해 +2나 HP +2, 또는 둘 다 (마스터 선택).
• 주문과 마법: 마법적, 주문을 나타내는 액션을 만드십시오.
• 방어 솜씨: 장갑 +1.
가장 자주 사용하는 공격 방식은 무엇입니까?
• 공격 수단이 흉악하고 눈에 잘 띈다: 피해 +2.
• 괴물이 적들과 거리를 둘 수 있게 해 준다: 몇걸음.
• 갑옷을 무시하는 피해를 준다 (마법 때문에, 덩치가 하도 커서, 등등): 장갑 무시.
다음 중 적절한 설명을 모두 고르십시오:
• 생물로서의 생명보다 더 끈질긴 무언가를 갖고 있다: HP +4.
•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인공물. 그 제작 방식이나 목적에 관한 특기사항을 한두 개 쓰십시오.
• 외모가 괴이하거나, 무섭거나, 끔찍하다: 끔찍함. 왜 그렇게 무시무시한지 특기사항에 기록하십시오.
괴물의 재산은 무작위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괴물의 피해 주사위를 굴리고 괴물의 특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조정하십시오:
• 마법적: 특이한 물건 하나. 마법 물품일 수도 있습니다.
• 나이가 많고 특별한 존재: 주사위 결과에 +1d4.
최종 데이터적 스펙
HP: 26
장갑: +4
데미지: 1D10+7 (장갑무시)
이런식으로 만들면 됨.
사실 이런 스펙은 큰 의미가 없고, 연출이나 운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
AWE는 데미지 딜링 룰이 아니라 태그를 파악하고 유효한 대책을 실행하는게 중요하니까
다섯명이 덤벼서 다섯명 전부 썰릴듯 - dc App
넘모 무섭다
대박 저도 당신처럼 되고 싶어요. ...으음, 예시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 디씨에서 이렇게 말하면 안될지도 모르는데 진짜진짜 감사드려요. @꾸벅
나중에는 저도 이정도만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싸위서 죽일 거면 피해주사위는 1d10+3~5정도만 하셈 저건 까딱 잘못하면 파티 전멸임 - dc App
스펙 만들어놓고 너무 오버스펙같으면 적당히 벨런싱하세요. 서사적으로 하면 더 좋음 "원래 이러이러한 존재였지만 많은 모험가들의 희생으로 지금은 많이 약해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유효타를 먹였을 때는... (중략) " 같은 식으로 의도적으로 약점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꼭 HP가 다 달아야 몬스터를 해치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니 그 부분에서도 유도리를 가지시구요. 초여명에서 낸 용을 다루는 법 글도 찾아서 읽어보시면 좋음.
넵!
정말 잘 봤습니다. 마지막에 피해 주사위는 1D10+1D4+7 이라 하셨는데, 1D4는 괴물을 죽이고 나서 재물 판정을 할때 굴리는 것 아닌가요?
앗 . 실수 ㅎㅎ ㅋㅋㅋㅋ
데미지 및 벨런싱같은 경우는 적당히 유도리있게 조정하시는게 좋아요우! 플레이어들의 기량이나 성향 여하에 따라서!
HP가 20%이하가 되면 패턴 변화도 넣어볼까... 등에 매여 있던 대검이 서서히 바닥에 떨어지며 모습을 드러낸다. 그것을 본 누구라도 신성하다고 밖에 못할 옥빛을 발하는 대검을 거대한 이형의 짐승은 잠시 바라보더니, 그 검을 손에 쥔다. 방금까지 포효하던 짐승은 어디간건지, 여러분의 눈 앞에는 거리를 벌리고 전사로서의 자세를 잡은 무언가가 썩어가는
살점을 떨어뜨리며, 여러분과의 마지막 전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2페이즈 느낌나게 하고 도망가는 것도 선택지에 넣어두면 되려나요...
..... 쓴다고 쓴건데 눈에 거슬리는 부분 많네...
2페이즈 연출하고 싶으면 적합한 서사적 개연성을 동반할 수 있어야함. 위의 태그들 중'보물지기: 거의 확실히 보물을 갖고 있습니다.','• 주문과 마법: 마법적, 주문을 나타내는 액션을 만드십시오.','신성: 어느 신, 또는 그에 준하는 강력한 존재의 힘이 서려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연출하면 저라면 이런 느낌으로 할 것 같군요. "좋아요... 여러분은 이 끔찍한 생물과 꽤나 혈투를 벌였고 그것은 실제로 유효하게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하베트 당신의 검이 그의 배를 가르는 순간 (근접전 판정 부분 성공의 상을 가정 루드비히의 데미지주사위를 굴리지 않는 대신 2페이즈의 기믹 발동. 플레이어와 합의), 괴물의 끈적하게 엉겨붙은 살점의 가운데 간신히 달려있던 낡은 검집.. 그리고 그 검집에 들어있던
커다란 검이 바닥에 털컹 소리를 내며 떨어집니다. 검의 도신은 평범한 검과는 확연히 다른 은은한 옥빛, 바드가 있었다면 그것을 월광의 빛이라고 노래했을 것 같은 광체를 띄고 있었습니다. 피투성이의 괴물은 그것을 잠시금 바라보더니... 뒤틀린 손으로 그 검을 쥐어듭니다. 야성을 부르짓던 괴수는 사라지고 눈 앞에는 명예로운 죽음을 바라는 영락해버린 기사가 서있습니다. 추측하건데 이는 지금까지의 싸움과는 다르며, 지금까지의 싸움보다 위험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도망치더라도 그는 지금까지 입은 상처로 죽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칼을 내리지 않는다면 그는 괴물이 아닌 전사로써 죽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어떻게 합니까?
이거 쓰는데 실제로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진 않았거든? 타자가 느리다면 세션 중에는 적당히 요약해서 쓰되 그 변화가 왜 일어났고,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확실히 명시하는게 좋을 듯 모든 npc 혹은 적은 목적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점을 유의해서 운용을 해보셈.
+ 월광검의 효과에 대해서 굳이 플레이어에게 TMI할 필요 없음. 아쉬우면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지식 더듬기든 뭐든 할 것, +페이즈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서 낼 수 있으면 내는 방식을 추천함. 미리 플레이어들의 실패를 통해 그렇게 변할만한 흉조(복선)으로 깔아놓는게 좋음
오케이... 왜 일어났고, 선택에 대한 예시를 확실히 말하고... 던월은 GM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이 미숙한것 같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에 HP가 쫙 달경우 2페이즈를 안보여주는 것도 괜찮겠네요. 칼 빼든 놈은 상당히 강하다는 서술도 좀 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