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은 전통적으로 악명높던데 룰적인 측면에서
레비아탄도 좀 끌림
신쨍이라 룰은 좋음. 프린세스는 좀 피폐와 절망적인 부분이 강조된 거 빼고는 클래식한 마법소녀랑 크게 다르지 않음. 빛의 전사가 됐는데 어둠이 좇나 쎌 뿐임.
레비아탄은 반대로 니가 죽어가는 야만의 세력이 돼서 문명에 마지막 발악을 하는 거기 때문에 난이도가 훨씬 높음
신쨍이라 룰은 좋음. 프린세스는 좀 피폐와 절망적인 부분이 강조된 거 빼고는 클래식한 마법소녀랑 크게 다르지 않음. 빛의 전사가 됐는데 어둠이 좇나 쎌 뿐임.
레비아탄은 반대로 니가 죽어가는 야만의 세력이 돼서 문명에 마지막 발악을 하는 거기 때문에 난이도가 훨씬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