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그린 여관 "하품하는 개구리"

10mm 모눈 위에 그리는게 확실히 재미있네.

요소를 많이 넣을 수 있고.

드래곤헤이스트에 있는 지도 일러스트를 흉내내봄

중딩때는 던전 그리는 걸로 먹고사는 허황된 꿈을 꾼 적도 있었는데, 역시 취미로 그리는게 재미있다.

나중에 2.5배로 키워서 여관용 매트로 써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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