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어스 엑스 인간진화 랑 닌자 슬레이어.
인간진화의 그 신체증강에 대한 사람들의 분열된 의견과
각각 극단화되어 있는 각 층의 이야기를 들어봄으로써 신체증강에 대하서 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
닌자 슬레이어는 사실 인살어와 닌자에 가려진 것 뿐이지.
네오사이타마 그 특유의 극단화는 너무나도 맘에 든다.
인간 자체에 대해 의미를 두지 않고, 태엽이 될수 있는지로 판단하고
서로의 상자에 맞게 규격화 되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사회에서 쫒겨나고,
그렇다고 무엇을 하고자 싶지만 환경과 사회가 그것을 막아 나서는게
사실 사이버펑크라고 하기에는 묘한 느낌이지만, 맘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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