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티알은 하고 싶은데 친구들은 그게 뭔데 ㅋㅋ 씹덕년아 ㅋㅋ 해서 일단 잘구해지는 던전월드 마스터질 하는중임.

일단 배경은 대충 세상이 망한지 400년 되고 나서 과거의 영광을 찿아나가는 생존자들.

이래서 유적들을 돌아다니는 헌-터들임.

그런데 내가 하도 준비한게 많다보니까. (브금.이미지.npc) 개성있는 npc를 내자! 는 좋은데 마스터 pc가 되진 않을까. 걱정임.

하지만 플레이어들이 과거 시대가 어땠는지 물어보았을때 npc의 입을 빌려서 이야기 하지 않으면 전달하기가 애매한데.

레일식을 방지하고 pl들이 서사적 느낌을 느끼고 참여하게 하고 싶음.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