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슈로 정기출석이 어려울듯 하다고 은퇴 신청해서리

아마 주인공으로 삼는 은퇴세션 하고 조언자로 사라지거나, 방랑객이 될 듯 하다.

첨해봐서 이건 좀 생각이 많은데 보통 이런거 개드립으로 끝남?

왠지 파티원들 껴서 진행하면 채식주의에 눈뜬 흑화 제다이같이 방랑길 나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