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슈로 정기출석이 어려울듯 하다고 은퇴 신청해서리 아마 주인공으로 삼는 은퇴세션 하고 조언자로 사라지거나, 방랑객이 될 듯 하다. 첨해봐서 이건 좀 생각이 많은데 보통 이런거 개드립으로 끝남? 왠지 파티원들 껴서 진행하면 채식주의에 눈뜬 흑화 제다이같이 방랑길 나설 것 같은데
일단 어떻게 끝내고 싶나 물어보는 게 맞겠지?
첨부터 사람들에게 이 분 멋있게 은퇴하게 만들어주세용 이라 하면 됭 - dc App
네이티브한 것으로는 죽음의 클리셰(이번 임무가 끝나면 XX를 할거야) 혹은 영광스러운 귀환(세션 끝) 후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한 죽음이나 전멸의 위기 속에서 희생의 기회를 플레이어에게 주거나, 다른 불치의 병으로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떠나기(동물들이 자주 이러니), '적'에게 납치당하여 살해당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