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클이랑 득사는 무슨 역할을 하게 되는거지?
돈법사가 턀클에 판게 DND 책 한글판 유통인거지?
득사는 번역을 담당하고
근데 번역본에 대한 저작권은 턀클(또는 득사)가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그럼 득사번역을 비욘드가 맘대로 가져다쓸수 없게 되나?
그럼 비욘드판 번역은 다시 새로해야되나?
아니면 수익 일부를 나눠가지고 번역을 가져오나?
어떻게 되지? 문외한이라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다
근데 이런 문제가 한글판만 있는건 아닐거 아냐. 과연 어떻게 진행되는걸까?
지금은 비욘드 번역이란게 없으니 어떻게 해결할진 아무도 모르지
근데 설문을 띄웠다는건 뭔가 해결책이 있긴 하겠다는 거겠지? 아니면 버튼만 번역하나. 졸라 궁금한걸?
번역본에 대한 저작권은 당연히 돈법사가 갖고 있음
번역본에 대한 2차적 저작권은 번역한 곳이 가지는거 아님? 아무리 그래도 상관이 없을수는 없을 거 같은데
정말 번역이 확정되면 번역 페이를 따로 더 주겠지 안주면 양아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