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잘 살던 사람이 왜 의수 의족을 다는가 하는거에요.
마케팅의 힘? 부작용이 아에 안 알려진 것도 아니고 다들 어렴풋이 아는 것 같은데 이런 걸 뒤집을 마케팅이란 과연?
게다가 어떻게 이런 광고가 이뤄지는지 같은 것도 게임 내에서는 별로 다뤄지지 않아요.
의체가 보편화되었고 의체 부작용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을 그린다면, 왜 이 사람들이 의체를 달게 되었는가를 고민해봐야 될 것 같네요.
멀쩡히 잘 살던 사람이 왜 의수 의족을 다는가 하는거에요.
마케팅의 힘? 부작용이 아에 안 알려진 것도 아니고 다들 어렴풋이 아는 것 같은데 이런 걸 뒤집을 마케팅이란 과연?
게다가 어떻게 이런 광고가 이뤄지는지 같은 것도 게임 내에서는 별로 다뤄지지 않아요.
의체가 보편화되었고 의체 부작용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을 그린다면, 왜 이 사람들이 의체를 달게 되었는가를 고민해봐야 될 것 같네요.
휴먼 레볼루션에선 질병, 사고, 전쟁 등으로 신체 일부를 잃은 사람들이라고 명확하게 얘길 하던데.
lies>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일부고 의체 기술이 사회적 이득을 제공하다보니 멀쩡한 사람도 의체를 달게 된다는 얘기가 몇 번 나와요.
정말 설명할 길이 없을만큼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 사회 특유의 문화현상이거나 유행이라고 하면 대충 납득이 감. 작품 외적으로 보면 어디까지나 컴셉이겠지만.
이를테면. 신체 일부를 다쳤을 때 외과수술을 통해 치료하는 것보다 의체로 교환하는 것이 더 저렴해진 사회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음.
게임에서 호르몬 탐지장치였나 특정한 장치를 단 자와 달지 않은자 간의 재능차이에 대한 퀘스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의수, 의족도 직업 구하는데 도움되면 달지 않으려나
ㅇㅇㅁ>그 얘기 하려고 했는데. 소셜 아규먼트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의수나 의족 단 애들은 왜 달았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거죠. 육체노동? 흐음...
사실 육체를 순수히 보존한다라는 사고자체가 좀 문화적인 틀안에 갇힌 생각일수 있지. 그 쪽 세계관에선 육체에 대한 인식 자체가 굉장히 가볍게 가전제품 바꾸는거 마냥 다뤄지는 거일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