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잘 살던 사람이 왜 의수 의족을 다는가 하는거에요.


마케팅의 힘? 부작용이 아에 안 알려진 것도 아니고 다들 어렴풋이 아는 것 같은데 이런 걸 뒤집을 마케팅이란 과연?


게다가 어떻게 이런 광고가 이뤄지는지 같은 것도 게임 내에서는 별로 다뤄지지 않아요. 


의체가 보편화되었고 의체 부작용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을 그린다면, 왜 이 사람들이 의체를 달게 되었는가를 고민해봐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