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하는데 호질이 재밌었다고 한 번 더 하제,
그런데 같은 이벤트 반복하면 그냥 그저 그럴 것 같아서,
물론 1회차 때 못보고 간 증거나 백스토리가 조금 있긴 한데,
보스 잡고 마을에서 튀어서 대충 성공하고 핵심적인
이야기는 다 본 것 같거든?
안 하는 게 맞는건가, 비틀기 요소 같은 걸 넣어야 하나?
어떻게 뭘 넣어야 하지?
기본 시나리오인 유령의 집은 빈 곳이 많아서 2회차
해도 되겠던데 , 호질은 어떻게 비틀고 추가 해야할 지 모르겠음.
호랑이 체력을 늘려야 하나?
다들 2회차는 어떻게 함?
그런데 같은 이벤트 반복하면 그냥 그저 그럴 것 같아서,
물론 1회차 때 못보고 간 증거나 백스토리가 조금 있긴 한데,
보스 잡고 마을에서 튀어서 대충 성공하고 핵심적인
이야기는 다 본 것 같거든?
안 하는 게 맞는건가, 비틀기 요소 같은 걸 넣어야 하나?
어떻게 뭘 넣어야 하지?
기본 시나리오인 유령의 집은 빈 곳이 많아서 2회차
해도 되겠던데 , 호질은 어떻게 비틀고 추가 해야할 지 모르겠음.
호랑이 체력을 늘려야 하나?
다들 2회차는 어떻게 함?
왠지 도입부나 알고있는 부분 다 스킵하자고 할거같기도 해서 비추임
굳이 하려면 적당히 애드립 넣어. SAN치 체크 넣는 곳을 바꾼다던가 아니면 죽은 애가 사실은 살아 있어서 플레이어 노력에 따라 살릴 수 있다던가, 아예 이 마을을 구하는 식으로 가던가 바꿀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봄. 그걸 구현하려고 뜯어 고치는 데 노력은 들겠지만.
실상 같은걸 한다고 해놓고 진짜로 같은내용으로 하면 정말 지루해버림... 초반까지는 비슷하게 가다가 완전히 다른 평행세계를 보여줘야함
장편이면 몰라도 단편은 별로 - dc App
일단 물어봐. '이미 알고 있는 스토리를 공략본 보고서 따먹는'재미를 하고 싶은건지 '그동안 했던 게임들 중에서 이정도 분위기'가 가장 마음에 드는건지 뭐 그런거.
아니 2회차를왜해;;;;
던월이면 몰라도 coc 2회차는 에바인 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