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나 의족은 드문 대신에 두뇌/눈/손끝(통신 칩이라던가 컴퓨터랑 연결하는 그런거라던가) 등의 개조를 보편화시켜서 묘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의수나 의족보다 시각적 임펙트는 떨어지지만, rpg에서는 어차피 둘 다 텍스트 묘사다보니 괜찮겠죠. 의수나 의족을 쓰는 건 해결사나 갱이거나, 팔다리를 잃은 사람으로 하면 되고.
felis(arcanu)2016-04-11 02:23
ㄴ 듣고 보니 생각외로 인간 개조할 것은 안에 있는거 말고 거의 없다고 느껴짐. :3c
NERoasting(pflees0)2016-04-11 02:28
강한 힘을 지닌 의체가 평범한 인체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게 하는 의도는 위장이 아닐까 싶음. 서류가방 모양의 기관단총처럼 겉보기에는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여 경계심을 풀게하는 목적인 거지.
ㅇㅇㅇ(119.195)2016-04-11 02:36
ㄴ 그 부분은 타인이 봤을 때 느껴지는 혐오감과 관련되있지 않을까 싶음. 사회적 분위기가 마개조라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극단적이 아닌 이상 타인과의 교류는 어디에서든 해야한다고 생각됨.
의수나 의족은 드문 대신에 두뇌/눈/손끝(통신 칩이라던가 컴퓨터랑 연결하는 그런거라던가) 등의 개조를 보편화시켜서 묘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의수나 의족보다 시각적 임펙트는 떨어지지만, rpg에서는 어차피 둘 다 텍스트 묘사다보니 괜찮겠죠. 의수나 의족을 쓰는 건 해결사나 갱이거나, 팔다리를 잃은 사람으로 하면 되고.
ㄴ 듣고 보니 생각외로 인간 개조할 것은 안에 있는거 말고 거의 없다고 느껴짐. :3c
강한 힘을 지닌 의체가 평범한 인체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게 하는 의도는 위장이 아닐까 싶음. 서류가방 모양의 기관단총처럼 겉보기에는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여 경계심을 풀게하는 목적인 거지.
ㄴ 그 부분은 타인이 봤을 때 느껴지는 혐오감과 관련되있지 않을까 싶음. 사회적 분위기가 마개조라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극단적이 아닌 이상 타인과의 교류는 어디에서든 해야한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