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특수액션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를지도 모르겠음. 세상은 이미 망해버렸으니 섹스조차 다르게 정의될 수도 있으니까.
내가 참가했던 플레이에서는 기사가 자기 차 범퍼에 총잡이를 거꾸로 묶어놓고 마구 달리는 것으로 특수액션을 대신했었음. 기괴가 높은 컨셉의 총잡이였는데 그놈 상식으론 그게 섹스였던거지. 참고로 둘 다 남자.
ㄴ묘사가 어쨌든 플레이어가 아닌 캐릭터의 성적 흥분상태에 관해서만큼은 페티시이든 아니든 현실에서의 섹스처럼 해야된다고 생각함. 저게 섹스라고 진지하게 믿는다면 - DCW
최대한 단순화 시키면 섹스하기 액션을 썼다고 선언하고 끝낼수도 있음. 물론 이건 룰북 의도를 좀 무시한거긴 한데 플레이 내의 사건으로 묘사되기 전에, 스킵버튼 누르고 건너뛰는 방법이지.
밥 먹는게 즐겁다고 어떤 반찬을 어떻게 젓가락으로 집어서 어떻게 입에 떠넣고 어떻게 턱관절을 움직여 씹는다 이렇게 하진 않잖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처리방법은 간단한데 뭘 걱정
룰북의 의도를 따르더라도, 섹스 액션을 해야 한다는 법도 없고, 한다고 하더라도 디테일을 묘사해야 한다는 법도 없지... 영화랑 똑같음.
그것은 특수액션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를지도 모르겠음. 세상은 이미 망해버렸으니 섹스조차 다르게 정의될 수도 있으니까.
내가 참가했던 플레이에서는 기사가 자기 차 범퍼에 총잡이를 거꾸로 묶어놓고 마구 달리는 것으로 특수액션을 대신했었음. 기괴가 높은 컨셉의 총잡이였는데 그놈 상식으론 그게 섹스였던거지. 참고로 둘 다 남자.
ㄴ묘사가 어쨌든 플레이어가 아닌 캐릭터의 성적 흥분상태에 관해서만큼은 페티시이든 아니든 현실에서의 섹스처럼 해야된다고 생각함. 저게 섹스라고 진지하게 믿는다면 - DCW
최대한 단순화 시키면 섹스하기 액션을 썼다고 선언하고 끝낼수도 있음. 물론 이건 룰북 의도를 좀 무시한거긴 한데 플레이 내의 사건으로 묘사되기 전에, 스킵버튼 누르고 건너뛰는 방법이지.
밥 먹는게 즐겁다고 어떤 반찬을 어떻게 젓가락으로 집어서 어떻게 입에 떠넣고 어떻게 턱관절을 움직여 씹는다 이렇게 하진 않잖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처리방법은 간단한데 뭘 걱정
룰북의 의도를 따르더라도, 섹스 액션을 해야 한다는 법도 없고, 한다고 하더라도 디테일을 묘사해야 한다는 법도 없지... 영화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