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라는 글을 쓰고 다시 생각이 바뀌어 쓰는 글.
DoF 펀딩과 그 이후에 반복적으로 불거지는 이슈를 겪으며 그들은 TRPG 산업에서 요구되는 서비스 퀄리티가 높지 않다는 것을 잘 학습한 것은 아닐까?
동네 식당 수준의 맛에도 만족하는 고객에게 굳이 호텔급의 음식을 내놓을 필요는 없는 것처럼 그들은 그저 시장이 용납하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일 뿐.
오랫동안 대형 룰북들의 출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건 사업적으로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함.
패배를 인정합니다.
병신인가
게이야 왜 니 자아성찰을 여기서 하노
병먹금
기업의 성과는 돈을 얼마냐 지속적으로 잘 버냐로 평가해야지. 사람들이 시발시발 하면서도 충실하게 돈 바치는건 티알클의 승리임. 한두번도 통수친것도 아니고 첨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랬는데.
그래 히트포인트 높은건 인정한다
"개가 먹을 음식을 굳이 사람이 먹는 수준으로 정성들여 만들 필요는 없다" 라고 말하면 더 간결하고 정확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