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도 이야기가 나온다길래 왔다가 2차가해하는 댓글 보고 머리가 팍 식었네요.
당신은 제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십니다.
저는 2014년 6월에 ‘자는 도중에’ 성폭행을 당했었고
이번 일도 ‘자다가 중간에 살짝 깨서 몽롱한 상태’에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소리치지 않은 이유요? 그건 자고있던 사람도 성폭행에 관해서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트리거를 누를까봐 소리치지 못했던 겁니다.
해바라기센터와 경찰서에서는 숨김없이 진술하였고, 앞으로의 2차가해는 되도록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해당 문서 10일 8번항목에 ‘이상하다고 느낀 점’에 대해 추가설명 하겠습니다.
피해자 본인은 800일 가량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이었고, 이를 가해자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을 알고있는 신고자가 ‘합의하게 한 관계가 아닐것이다’라고 추측하여 가해자를 추궁했었던 것입니다.
(해당 문서 8번항목이 기억나지 않으실 수 있어서 사진첨부 합니다.)
공론화 한다는 새끼도 2차 가해 될만한 문구는 도대체 왜 가져가서 보여주는건지 존나 노이해
갤러리에 가시화 되었다는 글을 보고, 피해자 본인이 직접 갤러리에 들어와서 올라온 글 확인하는 도중 2차가해 댓글을 발견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정말 유감이고 여기서 계속 이야기 해봐야 본인 마음에 추가상처 줄 사람만 널렸으니 빨리 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런 새끼는 이런 일 생기면 정말 항상 나타나는 거고, 당신은 잘못한 거 없으니까 성폭행범 외엔 이입할 대상이 없는 인간쓰레기 따위에 너무 마음고생하지 말고 힘내셈
힘내세요
이갤도 진짜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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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건까지 된거라는데 그게 의문 제기까지 필요한 건이었나보네
무식해서 지가 이제껏 몰랐으면 최근에 생긴 줄 아는 머저리는 그냥 닥쳐 쏠렌티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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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걸 도대체 누구한테 물어보는거냐 설마 글쓴이는 아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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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던 간에 저게 정당한 질문으로 보이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여기 같은 곳에서 나오는 말에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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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굳이 따지면 니가 걱정할 거리는 아닌 듯.
응 공익적 목적으로 인정되면 합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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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진짜 쓰레기다
2차 가해에 관해 이야기가 많아서 댓글 한번만 더 적겠습니다. 2차 가해라는 단어는 주로 성범죄 관련한 이슈에서 많이 등장하는 단어로, 제 3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말에 피해자가 한번 더 상처를 받을 수 있음을 주의하자는 뜻에서 나온 말이라고 본인은 알고있습니다. 현재 제대로 된 사전적 정의가 있는 단어가 아니며,
어떤 방향으로든 이미 일어난 일로 상처를 받은 피해자 본인을 조롱하거나 폄하하지 않았으면 해서 사용한 단어였으나 여러분께 혼란을 드렸으면 굉장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이상의 이 갤러리 방문은 없을 예정입니다. 다들 안온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익명 게시판이라 익명성 뒤에 숨어서 어떤 말을 던질지 모르는 쓰레기들도 많아요. 쓰레기들만 모인 건 아니지만 쓰레기가 많은 쓰레기통이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어요. 괜히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들이 하는 말에 고통 받지 마시고 범죄자와 싸워 나가시길.
기어코 피해자가 사과하게 만드는 새끼들
잘 되길 바라고 피해자한테 지랄하는 놈들은 가정교육부터가 잘못돼서 자란 놈들이니까 보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디씨글도 아이피 남고 잡으려면 잡을 수 있으니까 암만 쓰레기라도 경찰서 가고 싶지 않음 말 조심하자
각도기 고장난 애들 진짜 많다... 피해자분 정말 마음고생 심하실 것 같아요. 방금전까지 덧글이 너무 처참해서 이 갤에 상심하지 마시란 말도 못드리겠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얘들아... 니들이 덧글 삭제해도 신고 들어가면 잡혀... 좀 생각하고 덧글 쓰자...
잘 모르겠으면 제발 입좀 닥치고들 있어 2차가해 그만하고. 흠흠 제 생각엔 어쩌구저쩌구~~안경척! 존나 하나도 안물안궁이거든???
???
우욱; 본진으로 가ㅠ
여기서 병신짓하는놈들 쉴드쳐줄생각없지만 너도 찐같아보임
피해자 본인입니다. 위 글은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끔 가해자의 특정성을 알리기 위해 작성된 문서이며, 이 글을 통해 여론몰이를 할 생각은 없으며 또한 동정도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이번 공론화를 올린 이유는 ‘이런 범죄자가 아직 처벌을 받지 않아 사회에 돌아다니고 있으니 모두 주의하세요’ 라고 모두에게 알리기 위함이었음을 밝힙니다.
또한 본문에 기재되어있듯이 이미 경찰에 신고를 마친 상황입니다. 안온한 하루 보내세요.
이런 새끼들 밖에 없어서 송구스럽습니다..
피해자는 굳이 여기다가 글써서 여기애든 납득시키려고 하지마라1여긴쓰레기통 같은곳이니 신경쓰지않는게 맘이편할거임.
뭔일이래
아무래도 디씨 생태를 잘 모르고 오신거같은데 여기는 정도를 요구하면 오히려 더 삐딱선타면서 남 모욕하는걸 유쾌한걸로 착각하는 쓰레기새끼들이 드물지않게 있으니까 걍 상대를 하지 않는게 편합니다.
아무튼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꼭 인과응보 네글자를 그색기한테 보여줄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마지막에 신상 자세히 적은건 사실적시 명예훼손에 걸릴 가능성이 있을거 같은데...
소리치지 않은 이유요? 그건 자고있던 사람도 성폭행에 관해서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트리거를 누를까봐 소리치지 못했던 겁니다. 이거 대체 뭔소리인지 모르겟는데 누가 해설점
자신을 자고있던 사람이라고 3인칭한건가 주어가 몬가 이상하네
주어 다음부터 읽어보면 성폭행에 트라우마가 있기에 소리쳤다간 성폭행범이 들켰으니 배째라는 식으로 더 강하게 굴까 무서웠다 같은 느낌인가 싶기도 한데
한마디로 피해자가 예전에 당한 경험이 있어서 공포에 질려서 소리도 못치고 또 당했단거임
사건이 벌어질 때 거기서 자고 있던 사람들 중에 성폭행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 또 있었다는게 아니고?
저기에 있던 사람중 다른사람이 성폭행 피해 기억있는데 그 성폭행 기억있던 사람이 발작할까봐 소리치지 못했다는거 아님?
오늘 저녁 머먹을지 추천좀
피해자분 피해자분은 아무 잘못없으니까 사과하지도 말고 남 비위 맞추고 남 이해시키려 하지마요. 어차피 이해못하는건 멍청해서 못하는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그 무엇도 피해자분을 타격주지 못하게 멘탈 꽉 잡아요.
님이 뭐 잘못했다고 사과함? 잘못한건 대가리에 뇌대신 좆이들어차있는 씹새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