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서플리먼트 펀딩 같은거 시도하면 관심도, 눈길도 주지 말고 손절해야지.
정발되면 사거나 중고 매물이나 구하던가, 걍 비욘드판 번역해서 쓰는그 차라리 정신 건강에 좋을듯.(실제로 지금 시도 중이고)
쉴더들이 쉴드로 치게 만드는 거는 쉽지 않은 재능인데,
펀딩/출판을 처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모양이냐?
옛날에 처음 초여명에서 겁스 2판 예구할때는 이런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었다. 캐릭터 북 표지 타이틀 오류 때문에 스티커로 해결하게 한 거 빼면.
아마추어도 아마추어지만, 학습능력이 없는 거는 정말 끔찍하네.
아무리 무능한 집단이라도 몇 명이서 모여서 하는면 그 중 한 명정도는 일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어서 어떻게든 굴러가게 하기 마련인데 이정도로 총체적인 난국인 경우는 반평생 처음 경험한다.
힘들었던 일 잊으면서 경험도 싹 다 같이 버린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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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흑우들은 사겠지? 마인드인거같은데
ㄹㅇ 씨발 번역해주는건 좋은데...존나 좆같이 행동 하니까 정나미 떨어진다
진심으로 서플 펀딩 나오면 눈길도 주지않을겁니다... 카악 퉤!
이번에 넣은것도 호구임
난 서플도 고민해볼거 같음. 어쨌든 김치어라는 메리트가 너무 큼. 근데 비욘드 번역을 해준다? 그럼 안사겠지. 솔직히 실물이 궁한게 아니라 걍 김치어가 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