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꼬추인지 누가 조개인지 누가 애긔인지 누가 틀니인지도 모르고


오프라인에선 이런 분위기가 힘들겠지

다들 겉껍질에 싸여 있으니까

그러니 우리 모두 전자생명체가 되어야 한다


넷은 넓어. 어디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