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의 세계가 될까
매트릭스도 사이버웨어도 없어서 기존 인간들은 메타휴먼 + 마법사랑 용 상대로 원래보다 훨씬 더 탈탈 털려서 더더욱 꿈도 희망도 없는 디스토피아 됨?
아님 오히려 사이버펑크처럼 이미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렸다 수준까진 안 간 현대 배경이니까 오히려 희망이 있을까? 아마존을 지켜야해! 하면서 용들이 아주 잠시 힘쓰니까 지구는 평화로워졌다 결말인가?
매트릭스도 사이버웨어도 없어서 기존 인간들은 메타휴먼 + 마법사랑 용 상대로 원래보다 훨씬 더 탈탈 털려서 더더욱 꿈도 희망도 없는 디스토피아 됨?
아님 오히려 사이버펑크처럼 이미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렸다 수준까진 안 간 현대 배경이니까 오히려 희망이 있을까? 아마존을 지켜야해! 하면서 용들이 아주 잠시 힘쓰니까 지구는 평화로워졌다 결말인가?
그게 현대가 아니라 고대면 바로 어스던이다. 섀도런 세계관에서 가장 큰 문제는 지구에서 마법을 써대면서 이차원의 호러들이 지구에 흥미를 느끼고 속속 지구에 강림하고 있다는 건데. 이미 과거에 몇 번이나 호러들의 강림으로 세계가 멸망했음, 그래서 섀도런 세계를 the Sixth World 라고 하는 거고.
참고로 어스던이 3시대를 여명의 섬에 사는 인간 마법사들이 고안한 방벽으로 보호되는 지하도시를 만들어 어찌어찌 넘기고, 호러들이 물러간 다음 기어나와 4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라는 설정이다.
그러다 섀도런의 시대에 와서 용들의 마법에 인류의 과학기술 발전까지 더해서 호러가 와도 막을 수 있을지도 모름 이라고 희망고문 하는 상태임. 그런데 과학기술이 없다? the Seventh World를 기다려야지 뭐.
아하...고대건 중세건 현대건 사펑급 기술발전 잠재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마법펑펑하다가 멸망 테크 타는게 고정인거군
그리고 다른 게임 베껴서 자기네 게임 만드는 걸로 유명한 눈보라사는 이 어스던-섀도런 설정을 베껴서 아제로스란 동네에 나이트 엘프들이 마법을 써서 블타는 군단이 흥미를 느끼고 강림했다는 게임을 만듬.
띠용? 지금 보니까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