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런이 6시대고 어스던이 3시대
그러다가 마법펑펑한 나머지 호러 쳐들어와서 멸망하고
몇몇 마법사들이 지하도시 만들어서 숨죽이고 있다가 호러들 지나간 다음에 돌아왔다 -> 4시대 시작!
그러면 마법이 잠들고 메타휴먼이랑 용들도 잠시 자리를 비운 건 시기상 언제쯤인거야?
그렇게 잠들었다가 2012년에 깨어난것도 최대한 호러들 쳐들어오는걸 피하기 위해서인거..? 마야력 종말이 2012년인건 아는데, 왜 하필 그때 깨어난거야?
그러다가 마법펑펑한 나머지 호러 쳐들어와서 멸망하고
몇몇 마법사들이 지하도시 만들어서 숨죽이고 있다가 호러들 지나간 다음에 돌아왔다 -> 4시대 시작!
그러면 마법이 잠들고 메타휴먼이랑 용들도 잠시 자리를 비운 건 시기상 언제쯤인거야?
그렇게 잠들었다가 2012년에 깨어난것도 최대한 호러들 쳐들어오는걸 피하기 위해서인거..? 마야력 종말이 2012년인건 아는데, 왜 하필 그때 깨어난거야?
어스던은 4시대이고, 3시대의 이야기가 전해지지. 우리가 아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하 같은 고대 문명이 5시대 시작임. 그러다 마법이 돌아오면서 섀도런 6시대 시작이고. 일단 어스던도 떡밥이 안 풀려서 4시대에서 어떻게 마법이 사라지고 5시대가 된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
양덕 팬덤에서는 일단 호러 막을 방법도 없고, 여명의 섬(아틀란티스)도 뻘짓하다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멸망, 그래서 용들이랑 엘프들이 아예 마법 자체를 봉인하자 라는 식으로 해서 멸망한 종족 빼고 다 인간으로 의태하게 됨. 그리고 6시대가 되먄서 다시 엘프, 드워프, 오크, 트롤로 돌아옴 이라는 이야기가 아닐까 추론만 하고 있어.
섀도런의 아틀란티안 파운데이션이나 블랙 랏지가 여명의 섬 - 아틀란티스랑 뭔가 연관이 있단 떡밥을 거하게 뿌리긴 하는데, 뭔가 좀 확실히 밝혀진 건 없고. 토막상식으로 섀도런에서 연금술과 마법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 오리칼큠(오리하르콘)은 전설의 아틀란티스에서 많이 쓰였다고 플라톤이 그러다라,
룰북구매ㄱ
섀도우런의 라이센스가 어스돈과 분리되었기 때문에 영영 알 수 없을 거야
합구필분 분구필합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