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도 개판으로 돌아가고로그호라도 그렇고이분야 끝판왕 VTM도 그렇고턀클애들이 우리 기존에 이거 냈고 이만큼 돈 모았다 라고 아가리 털면서 컨택할만한 룰이 뭐가 남았냐?그냥 아무거나 컨택해서 팔아먹으려나
양놈들은 과정을 보지 않는다 일단 팔긴 팔았다는 결과가 중요할 뿐. 또 이새끼들이 병신같은게 "출판사 지원 필요없고 허가만 내주면 우리가 알아서 찍어내겠다" 마인드라서 원저작자 입장에서도 판권주고 잊어버리기 딱 좋음. 이새끼들이 굵직한 계약 따내는 게 다 이유가 있음
걍 지들이 한국 티알에 이만큼 기여했다고 딸치는 용이지 뭐
이야기로는 인세인SCP말고도 모험기획국 저작권 얻은게 있다고 함, 펀딩짓만 안하면 팔리긴 할듯
내년에 사펑 2077나오는 흐름을 타기위해 섀도우런이나 사펑 레드 낼려고 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