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고 마을이고 온갖 개망나니짓을 하고 돌아다니지만 존나 짱세서 매번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 플레이어들
한번쯤은 카르마-패배를 맛보게 하고싶다
혹시 플레이어들이 너무 빡치지 않게, 납득할 만하게 패배하는 시나리오나 전투를 짜본 적 있는 마스터한테 조언구해본다
도시고 마을이고 온갖 개망나니짓을 하고 돌아다니지만 존나 짱세서 매번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 플레이어들
한번쯤은 카르마-패배를 맛보게 하고싶다
혹시 플레이어들이 너무 빡치지 않게, 납득할 만하게 패배하는 시나리오나 전투를 짜본 적 있는 마스터한테 조언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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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
지는게 이기는 것이라고 설득해 보는 건 어떨까?
뜻밖의 자기수양세션
대마왕이 행차하는 길에 잠시 놀아준다거나 고대신을 떨군다거나 - dc App
걍 머 아슬아슬하게 질만한 적을 만드셈 - dc App
플레이어들이 그래도 이길거같으면 없던 특능 몰래 추가하고 - dc App
부활이라던가 - dc App
뭔짓을 해도 패배하는 구성이면 패배이벤트라는걸 사전에 공지하고 그게 아니면 아슬아슬하게 지는 구도로 짜면 됨
단순히 전투에서 패배감을 맛보게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무조건 쌈박질로 해결하는꼴을 견제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전자라면 그간 저지른 망나니짓의 대가로 적들이 뭉쳐서 큰형님 모셔오든지 현상금 사냥꾼이 생기든지 하면 될 거고 후자라면 싸움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건을 던지든가 전투에 몰두해 신났다가 전쟁에서는 지는 꼴을 만들어 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