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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기관장치의 반요정.

문제 없는 책은 먼저 보냈어야 했다. 나는 스타터셋만 해서 이런 말 하는거 아님... ㅎㅎ...
예약구매라는 말에 속아 넘어간 호구들이 판델버라도 하면서 와 이거 참 갓룰이네 삼신기는 언제올까 두근두근두근두근 비밀친구! 하도록 유도하긴 해야 했어.
먹는 배일까, 타는 배일까, 엄마 배일까? 호이호이! 계속되고 있으니 아주 둘리로 보이고 있는 것. 물론 고길동과 같은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은 예약구매자 (후원자 아님ㅎ) 들이지.

나는 다음주에 할 3.5 PC 시트나 좀 손봐야겠다. 바바리안 문해력 얻는거 왜이리 기술점 아깝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