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라지 쳐놓고 댄디 정식 발매 나와봐야 판매량 얼마나 되겠냐. 코어야 지른 돈이 있다지만 서플 살 사람은 진짜 한 줌 밖에 없을 건데.


손해 감수하고 계속 내다간 그거 때문에라도 출판사가 자빠지던지 위약금을 내고 계약을 끊던지 둘 중 하나지.


그러고 나면 판매고 안 나서 출판사 잡아먹은/계약 끊긴 룰이란 오명만 남을 텐데 그 전에 턀클이 병신짓한 결과로 파토나는 게 득 아니냐.


지금 죽는 게 명예로운 죽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