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사진을 공개하는 부분에서 대단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는데, 파기 과정이 그리 정중하다고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중 안하면 뭐 사시미 들고 협박이라도 하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