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가서 찍은게 아니라 인쇄소에서 보낸 사진을 올려줌
직접 가서 확인 안했다는건데, 인쇄소에서 이전처럼 똑같이 상태 좋은 샘플 보여주고, OK 떨어지고 그걸로 재본했을때 이전 문제가 또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는데, 재대로 확인을 하는걸까?
인쇄소가 어디 벽지에 있는게 아니면 하루 이틀 시간내서 가서 랜덤으로 뽑힌거 확인해서 사진 찍고, 인쇄소랑 상황 확인하고 할텐데...
책상에서 전화로 인쇄상태 검수가 가능할리가 없잖아?
인쇄쪽은 해봐야 프린터집 가본 정도의 비전문가인데, 내 생각이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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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서 권수 하나하나 세어보며 파기해도 부족할 판에...누가 몇 권 중간에서 빼돌려도 모를 판 아닌가?
파기도 파기지만 인쇄 확인이 이전 문제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식으로 한다는게 충격이야 정말... - dc App
삼두회한테 그딴걸 기대하면 안됨
나도 궁둥이가 무거운 놈이고 책장에서 일하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다 정말.. - dc App
이쯤 되니까 턀클 애들이 지금 상황을 즐기는게 아닌가 시 다 ㅋㅋㅋ
어디 땅끝마을에 있는 인쇄소에서 하냐?ㅋㅋ
백령도에 있나 - dc App
대체 왜 직접 가서 확인하질 않는거지?
미스테리다 정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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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면 재본전에 확인하는 과정이 무의미한데 - dc App
스타터셋도 사람 하나 직접 가서 업어오던가 아님 아예 거기가서 찍었으면 오늘 같이 올라왔을 텐데 그냥 외근이란 개념이 없나 봄.
셰인킴은 사실 전뇌공간에만 있고 육체가 없는 가상 사과문 작성 인격은 아닐지 - dc App
다짜고짜 출혈감수하고 재인쇄한다는것도 그렇고 사실 섬노예 동원해서 인쇄하는게 아닐까. 번짐은 희생자의 눈물이엇어ㅠ - dc App
내가 사장이면 이정도 프로젝트는 불안해서라도 직접 가서 인쇄소 소장이랑 차도 한잔하고 상황도 체크하고 할건데, 내가 출판업 해도 턀클보다 성공할거 같다는 기분이 든다. - dc App
후구후구 // 일리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