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온 거 배송하고 그 다음에 문제 시인하고 리콜을 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그러면 걍 쓸 사람들은 쓰고 불만인 애들은 다시 교환하고.지금 수준으로 사람들이 화를 내진 않았을 거 같다.
그거 계속 물어보는 사람도있었는데 쉴더들이 쉴더치더라 ㅋㅋ 근데 진짜 구림 뭔가 어딘가에 쓸려고 빼놨다란 킹리적 갓심이 들정도임
애초에 번짐 상태가 재인쇄가 강제될 정도로 심했는지부터가 의구스럽긴 하지만, 문제가 확인된 상태에서 리콜을 전제로 발송하는 건 소비자 기만에 배송비 낭비 시간 낭비지
리콜이라는 게 그 과정상에서도 수고가 이만저만 들어가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