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런 이야기다...

마법사가 기본 한계 마력치를 넘으려면 이니시에이팅 의식을 통해서 깊은 경지로 들어가야 하는데

보통 입회, 승단 같은걸로 번역하는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입적 이라는 단어가 끌리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입적이 오프라인에서는 고위승려 죽었을때 높임말로 입적하셨다고 쓰이긴 하지만 원래는 득도했다 같이 그냥 어느 경지에 이른걸 말하거든? 열반에 드는것.


이니시에이션이 고유어라고 보기도 힘들어서 음차로 쓰는것도 별로라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