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완벽하게 나왔어도중국발 지연으로 아직 배송 시작도 못했을거라는 사실ㅋ카드 스타터셋 스크린 중국에 맡긴 시점에서이미 배송기일 못지키는거 확정이었음ㅋ아마 제작비 절감하느라 중국쪽에 맡긴거같은데븅신들
그거 중국 쪽 맡긴거 DKSA랑 TRPG Club에서 고른게 아니라 GF9 측에서 지정한거라서 거기서 컨트롤할 수 있는게 아니었음.
아무 변수 없이 크린하게 진행되었을 때 가능한 무리한 일정 잡고 행복회로 돌리면서 진행한걸 까는거까지는 괜찮은데, 제작비 절감하려고 중국에 외주 줬다고 하면 틀린 이야기니까, 그 부분은 정확히 알고 이야기해야함.
선 배송 요구를 못들어주는 이유가 일시 발송이 아니었다는 거. 대체 어디까지, 언제까지 거짓말을 하려는 걸까
적어도 일시발송 자체는 너무 낙관적인 계약이었다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거짓말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뭐 다른 이야기라도 있었음?
스타터라도 먼저 보내달라는 요구에 대한 답변이 지연되어서 책이랑 같이 보낼거 같다고 하지 않고, 준비된 포장 훼손이나 이런저런 문제로 못보낸다고 했었지. 현실은 아직 샘플도 확보못한 거지만. 글구 일정도 너무 늦음.
통관이 9월 10~11일에 시작한다고 적어놓고선 아직도 통관중이래. 집중단속이 있다손 쳐도 이렇게까지 걸릴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