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시간은 무정하게 흘러가는데 몸뚱이는 모래라도 채운 것마냥 묵지근하니 절대 안 움직이고, 결국 하루 남겨놓고는 하나도 못 했다고 실토하고 빨래 털리듯 빠따를 맞았는데 지금 그게 생각나네.
티알클 병신들도 딱 이 심정이겠지? 한 건 좆도 없는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암담한. 근데 니들은 내 돈 처먹었잖아. 이 초등학생 발끝만치도 못 따라오는 개좆빡치는 씹새끼들아.
아오씨발내책내놓으라고이또라이새끼들아
하루하루 시간은 무정하게 흘러가는데 몸뚱이는 모래라도 채운 것마냥 묵지근하니 절대 안 움직이고, 결국 하루 남겨놓고는 하나도 못 했다고 실토하고 빨래 털리듯 빠따를 맞았는데 지금 그게 생각나네.
티알클 병신들도 딱 이 심정이겠지? 한 건 좆도 없는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암담한. 근데 니들은 내 돈 처먹었잖아. 이 초등학생 발끝만치도 못 따라오는 개좆빡치는 씹새끼들아.
아오씨발내책내놓으라고이또라이새끼들아
글에서 빡침이 느껴진다..
맞으면 바뀌어야하는데..절래절래
와, 비유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