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꽤 큰 도시국가로서 있을 법한 일들이 벌어지는 수준이었음. 그런데 Sundering 이벤트 중 하나로 최후의 두 바알스폰인 압델과 비에캉이 발더스 게이트에서 하이랜더를 찍었고, 생존자가 바알스폰 슬레이어로 변신. 어쩌다 이걸 죽인 결과 바알이 부활하고 도시가 살육에 대한 광기로 가득 차서 개판이 났음. 그래서 소드 코스트 어드벤처러스 가이드나 라이즈 오브 티아맷에서도 발더스 게이트가 최근 상태가 심하게 안 좋아진 걸로 묘사됨.
Deceiver(210.90)2019-09-24 22:01
답글
아. 그래서 이번 캠페인에서 플레이밍 피스트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네
파워즈(foxeye80)2019-09-24 22:12
답글
게다가 압델이 저 시점에서 그랜드 듀크 중 하나였고, 다른 그랜드 듀크 중 하나가 그 사건을 획책한 흑막이였던가로 기억함. 자세히는 시나리오집을 모임장에 둬서 잘 모르겠는데... 아마 걔가 은밀한 쵸즌 오브 바알로 보스전에 나왔던 듯. 여하튼 그래서 그랜드 듀크가 둘이나 죽었으니 더 개판이 됐지. 여담이지만 이후 막장이 된 발더스 게이트를 무대로 하는 보드게임도 나옴. 언덕 위 저택의 배신자를 원작으로 한 발더스 게이트의 배신자. -_-;
5판 처음 나올 때 사건으로 개털림.
뭔 사건이 있었길래...라고 하기엔 원래 상태가 좀 안좋은 동네 아니었음???
원래도 안 좋았고, 선더링 오프닝 사건 중 하나가 압델이 괴물로 변해서 맞아죽은 일임
압델 같은 새퀴가 존경받았다는 데서 이미....(개과천선했다지만)
원래는 그냥 꽤 큰 도시국가로서 있을 법한 일들이 벌어지는 수준이었음. 그런데 Sundering 이벤트 중 하나로 최후의 두 바알스폰인 압델과 비에캉이 발더스 게이트에서 하이랜더를 찍었고, 생존자가 바알스폰 슬레이어로 변신. 어쩌다 이걸 죽인 결과 바알이 부활하고 도시가 살육에 대한 광기로 가득 차서 개판이 났음. 그래서 소드 코스트 어드벤처러스 가이드나 라이즈 오브 티아맷에서도 발더스 게이트가 최근 상태가 심하게 안 좋아진 걸로 묘사됨.
아. 그래서 이번 캠페인에서 플레이밍 피스트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네
게다가 압델이 저 시점에서 그랜드 듀크 중 하나였고, 다른 그랜드 듀크 중 하나가 그 사건을 획책한 흑막이였던가로 기억함. 자세히는 시나리오집을 모임장에 둬서 잘 모르겠는데... 아마 걔가 은밀한 쵸즌 오브 바알로 보스전에 나왔던 듯. 여하튼 그래서 그랜드 듀크가 둘이나 죽었으니 더 개판이 됐지. 여담이지만 이후 막장이 된 발더스 게이트를 무대로 하는 보드게임도 나옴. 언덕 위 저택의 배신자를 원작으로 한 발더스 게이트의 배신자. -_-;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28660/betrayal-baldurs-gate
스포일링이 되니 더는 말 않겠지만 에버누스 강림도 막장 사건이 벌어지는 거 보면 이 동네는 저주 받은 듯
안 그래도 이번에 얼터 커버로 한 권 주문해서 오면 바로 격주 팀 하나 새로 만들어서 돌릴 듯. 흐흑 기대된당.
우리팀도 다음주부터 들어간다!! 신날듯
발게이3 트레일러에서는 아예 문어머리들이 단체로 침공을 하니까...
브라질처럼 신상 크게 하나 랜드마크로 세워야 하는 거 아닌가...싶지만 종파가 워낙 많아서 개판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