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를 한번도 안해본 친구가 이번 펀딩했다면서 룰북이 도착하면 다같이 초보자 헤딩팟하면서 실력을 키우자고 기대된다고 얘기한지가 벌써 언제적인지 그 친구는 아직도 책을 기다라고 있다.
그 김에 오기 전까지 초보자 팟에 플레이어로 들어가서 다른 사람 마스터링 맛을 한 번 보게 하자...
베이직룰만 가지고도 그럭저럭 재밌게 할 수 있는데
서로 즐겁게 시시덕거릴 수만 있다면 실력이 꼭 필요한 장르는 아니여 부담갖지말고 베이직룰부터 즐겨봐
우리는 역사속에서 미래를 배운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첫 발매당시 최종보스였던 라그나로크 헤딩팟이 60트라이를 넘겼다는 과거에서, 아무고토 모르는 초심자들의 묻지마 헤딩팟이 어떤 미래에 당도할지는 이미 반복된 역사가 증ㅁ
지금 틀우 라그 잡는걸 보면 숙련도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던월하셈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