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코스트의 북부는 얼마 전, 용의 여왕 티아마트와 그의 사악한 종복들에 의해 한동안 위협받았습니다. 비록 그들은 패퇴하였으나, 진정으로 이 땅이 평화로워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용의 위협에 대한 두려움이 가시기도 전에 거인들의 맹진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실, 북부 사람들은 거인의 침공에 제법 익숙합니다. 세상의 척추를 자처하는 서리 거인들의 난폭함이나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언덕 거인들의 흉포함은 으레 있어왔죠. 하지만 이번 사태는 그보다 더 커다랗고, 더 놀랍습니다.
지난 몇달 동안, 모든 부류의 거인들이 각자의 은신처에서 몸을 일으켰습니다. 서리 거인과 언덕 거인을 포함한 돌, 화염, 구름의 거인들까지! 북부에서부터 일어난 일련의 사태는 네버윈터부터 워터딥에 이르기까지 문명세계 전역에 알려졌습니다. 작은 종족에 대한 전쟁 선포일까요? 사람들은 공포와 당황에 질려 허둥대고 있습니다.
당신이라면 이 난세를 어떻게 헤쳐나가시겠습니까?
본격 스톰킹즈 썬더 구인 ㅇㅇ
PHB, XGE, SAG를 허용하는 널널한 구성! 2티어 어드벤처를 끝에서 끝까지 즐길 수 있는 꿈의 캠페인!
캐릭터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볼 예정. PL의 요구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는 최대한 들어드리도록 약속함. 그래봤자 D&D겠지만...
시작 레벨은 미정. 파티가 구성되면 합의 하에 시작 시점을 정하도록 하겠음.
10월 5일에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음. 오후 2시에 모여서, 매주 플레이하는 걸 목표로 잡고, 플레이가 사정 상 불가능할 땐 가능한 사람끼리라도 급조 단편을 돌리던가 할 예정.
모임장은 성남 Tabletop Dungeon. 각종 미니어처와 플레이에 쓸 모든 기물이 갖춰진 갓ㅡ모임장이지. 멀지도 않다구ㅜㅜ
아무쪼록 댄저씨와 댄린이들의 많은 참여 바람...
열심히 할게... 진짜루...
왜 네캎말고 여기서 구인을...?
네캎에도 일단 올림 ㅇㅇ
네캎에도 올렸구나
앗 늦었다ㅋㅋ
가깝고도 먼 성남...
10월 5일이라는 거 보니까 토요일인 것 같은데 몇시인지도 써놓으셈
성남 멀더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성남은 에바다ㅋ
멀다성남 - dc App
정자동은 신분당선 덕분에 강남에서 가깝다고 ㅠ.ㅜ
강남에 집이 있으면 전철이 아니라 차를 타고 가죠
집에서 3분거리지만 펀딩을 기다리느라 룰북이 없다 ㅠ
룰북은 비치되어 있더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가는데 5시간 걸려서 포기..
집이랑 가깝고 룰북도 다있는데 그놈의 시간과 돈이....크흡...
매주는 힘든데... - dc App
크흡... 격주는 어떠십니까 센세...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