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원에서 3인 가구의 작은 소규모의 참피 집단으로 시작.
시작하자마자 먼저 일어난 차녀가 장녀의 얼굴이 운치를 갈김.
빡친 장녀는 머리칼을 뜯어려고 쫒다가 골판지 하우스에 다리가 낌
그때를 노린 차녀가 장녀를 독라로 만듬.

대충 이렇게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닌겐상한테 전부
끔살 당하는 엔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