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기설기로라도 룰로서 성립할 만한 수준으로 필요한 요소를 다 충족시켜가며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는 케이스조차 흔치 않고, 그냥 설정이나 특정 시스템에만 공들이는 식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만 집중하고 그 얘기만 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임
이러면 당연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피드백이 들어올수가 없지. 애초에 룰로서 필요한 다른 요소들을 내팽개치고서야 자작룰을 만든다고 하기조차 애매하고.
1~2페이지짜리 짧은 룰도 꽤 있다는 걸 생각하면 (완성도는 둘째치고) 룰을 만든다는 게 꼭 어마어마한 대작업은 아닌데, 개인적으로 자작룰 만든다는 사람들은 청사진은 크게 그려놓고 설계도는 생각도 안하면서 지엽적인 부분에나 집착한다는 이미지가 좀 있다.
이러면 당연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피드백이 들어올수가 없지. 애초에 룰로서 필요한 다른 요소들을 내팽개치고서야 자작룰을 만든다고 하기조차 애매하고.
1~2페이지짜리 짧은 룰도 꽤 있다는 걸 생각하면 (완성도는 둘째치고) 룰을 만든다는 게 꼭 어마어마한 대작업은 아닌데, 개인적으로 자작룰 만든다는 사람들은 청사진은 크게 그려놓고 설계도는 생각도 안하면서 지엽적인 부분에나 집착한다는 이미지가 좀 있다.
99%의 확률로 애초에 발매나 출간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니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피드백 해주나마나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