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네
해봤는데 재미가 엄섯어요
힝힝 13시대가 정말루 딱인거신데
D&D5로 하는 에버너스 강림!
댄디로 서사성있는 캠페인을 할 수는 있겠지만 댄디가 서사적인 룰이라 하는 건 쪼까 그럿조ㅎ
서사는 룰이 아니라 마스터가 만드는 거지 않나?
서사는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같이 만들어나가는 것이지만 그 서사를 만드는 것을 룰상에서 지원하는 계통의 규칙이 있고, 그게 서사적인 룰이지. 댄디는 그런 계통의 규칙은 아니걸랑
밀도 있고 통일된 서사 구축에 플레이어들이 뛰어들고 가지고 놀 수 있게 해주는 규칙들은 따로 있음. D&D도 당연히 내러티브야 있지만, 규칙상의 지원이 풍부하거나 정교하지는 않은 편. 그러니 마스터의 취향이나 기교에 의존하는 측면이 크지.
=마스터가 잘해주기만 하면 데이터도 서사도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페이트 코어. 배경 짜는게 귀찮지만,
배경이나 장르취향만 괜찮다면 어둠속의 칼날
13시대네
해봤는데 재미가 엄섯어요
힝힝 13시대가 정말루 딱인거신데
D&D5로 하는 에버너스 강림!
댄디로 서사성있는 캠페인을 할 수는 있겠지만 댄디가 서사적인 룰이라 하는 건 쪼까 그럿조ㅎ
서사는 룰이 아니라 마스터가 만드는 거지 않나?
서사는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같이 만들어나가는 것이지만 그 서사를 만드는 것을 룰상에서 지원하는 계통의 규칙이 있고, 그게 서사적인 룰이지. 댄디는 그런 계통의 규칙은 아니걸랑
밀도 있고 통일된 서사 구축에 플레이어들이 뛰어들고 가지고 놀 수 있게 해주는 규칙들은 따로 있음. D&D도 당연히 내러티브야 있지만, 규칙상의 지원이 풍부하거나 정교하지는 않은 편. 그러니 마스터의 취향이나 기교에 의존하는 측면이 크지.
=마스터가 잘해주기만 하면 데이터도 서사도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페이트 코어. 배경 짜는게 귀찮지만,
배경이나 장르취향만 괜찮다면 어둠속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