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르라 노래 엘투렐의 노래
물길, 수풀, 언덕 있는 엘투렐
엘투렐 그녀 붉은 절벽 아래 해는 지고
푸른빛 들판은 그저 쭉 푸르네.
그 기쁨 오래간 이어진 이 땅은
굳셈과 용감의 고향이니
모르는 이 없소, 온 왕국 아오,
누구 사슬도 메어본 적 없소.
O sing a song of Elturel
Of water, woods, and hill
The sun dawns on her ruddy cliffs
And fields green and still.
This land of long-abiding joy
Home of the strong and brave
Renowned by all, across the realms,
And never once a slave.
--
1행은 원문은 6어절이긴 한데 하나는 a라서 그냥 5어절로 번역했음.
2행은 우리말은 's와 of를 모두 ~의 로 번역해서 다시 엘투렐을 넣었음.
3행은 우리말에선 무생물 주어는 보통 성별은 안줘서 일부러 성별 앞에 엘투렐을 넣어서 그녀가 엘투렐임을 수식했음.
6행은 어떻게 말 이을 생각이 잘 안나서 그냥 씀.
근데 시조 느낌이 난다. 부르는 사람(?)은 여성인데
모두가 알지, 왕국의 모두가! 그리고 한번도 사슬에 메이지 않았네. 어떰?
지나치게 번역투
저 렐름은 온 페이룬이 안다고 하는 게 나을 거 같네
온 세상으로 함ㅎㅎ